그 자산 갈라졌는데도 그러자나
종국에 좆박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전성기 미국에 유일하게 비비기라도 해볼 수있던 나라였으니.
외계인을 대비했던지... 전차를 만들고 만들어서 또 만들던 국가 ㅋㅋㅋㅋ
독소전 같은 전쟁을 또 겪고 싶지 않았겠지 트라우마가 작용했을 거라고 봄
잠깐이라도 미국의 위상과 비등했던 국가였으니
마치 공허의 유산 ㅋㅋ
그 자산 갈라졌는데도 그러자나
종국에 좆박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전성기 미국에 유일하게 비비기라도 해볼 수있던 나라였으니.
외계인을 대비했던지... 전차를 만들고 만들어서 또 만들던 국가 ㅋㅋㅋㅋ
독소전 같은 전쟁을 또 겪고 싶지 않았겠지 트라우마가 작용했을 거라고 봄
잠깐이라도 미국의 위상과 비등했던 국가였으니
마치 공허의 유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