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시작때 종교 지도자들이 승리를 다짐하며 합동미사를 올리기도 했고 직접 목숨걸고 최전방서 구호작업도 나가고 종교시설들을 병원 및 구호센터로 임시적으로 설치해서 사람들 안가리고 도왔다 하고

시민들도 부상자 나르고 지하철로 안내하고 물품 지원하고 박물관에 있는 냉전기 전차부터 2머전기 열차포까지 살려서 러시아랑 싸운게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게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처절하게 모두가 단결해서 싸워서 선전했으니 서방서도 본격적인 지원 들어간 거자나
싸우지는 않고 도망가려고만 한 아프간과 달리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