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1년정도 있었고 다른 유럽국가들(영국.네덜란드.스페인.프랑스)에도 살아봤는데


느낀점은



서비스 업종의 매너가 독일이 가장 떨어짐 - 그냥 불친절이 일상화



국뽕이 심함. 다른말로 표현하면 민족주의



서유럽인들을 빼고는 다른 국가나 민족에 대해선 툭툭 무시하는 태도가 가장 심했음



자유주의. 개인주의 문화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동양권의 수직 질서 문화에 더 가깝고 독일인들도 여기에 익숙하다는 느낌을 받음



음식 종류가 다양하지 않음- 소시지.맥주는 다양한데 딱 그것만 다양함



독일인=재미없다는 한국에서 심하게 과장된편 - 다른 유럽인들이랑 그정도로 크게 차이를 못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