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풀려서
옥션엔 개당 1개씩 15000원꼴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크라포쉬타에서 추가판매 때
겨우겨우 얻은 물건.
편지봉투하고 큰 우표는 그때도 다 나가서 없더라 ㅅㅂ...
존나 신기했던 건 이거 추가판매하고 2개월뒤쯤인가 왔는데
어떻게 전쟁통에도 해외로 물건을 보낼수 있나 싶더라...
(그것도 초반침공시절 우크라이나 진짜 간당간당하던 때에 말임)
그나저나 이거 가지고 우크라이나에
좋은 일하고픈데 떠오르는 거 말씀해주삼.
옥션엔 개당 1개씩 15000원꼴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크라포쉬타에서 추가판매 때
겨우겨우 얻은 물건.
편지봉투하고 큰 우표는 그때도 다 나가서 없더라 ㅅㅂ...
존나 신기했던 건 이거 추가판매하고 2개월뒤쯤인가 왔는데
어떻게 전쟁통에도 해외로 물건을 보낼수 있나 싶더라...
(그것도 초반침공시절 우크라이나 진짜 간당간당하던 때에 말임)
그나저나 이거 가지고 우크라이나에
좋은 일하고픈데 떠오르는 거 말씀해주삼.
저걸로 좋은 일 할만한 건 없고 그냥 우표 더 사면서 기부금도 내거나 그 정도지 뭐
나도 최근에 이베이에서 우크라이나 중고물건 샀는데 진짜로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