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제든 아주 큰 꿈을 가진 사람은 있었지만

그래도 대부분 소박하게라도

자기 앞가림 할줄알고 보는게 미덕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돈을 벌어도

지들 눈에 거지같아보이면 병신취급하는 느낌?

무슨일이든 열심히 일하면서 사는걸 보면서

누구든 흡족해하는 그런게 있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은데...

요즘은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