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언제든 아주 큰 꿈을 가진 사람은 있었지만 그래도 대부분 소박하게라도 자기 앞가림 할줄알고 보는게 미덕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돈을 벌어도 지들 눈에 거지같아보이면 병신취급하는 느낌? 무슨일이든 열심히 일하면서 사는걸 보면서 누구든 흡족해하는 그런게 있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은데... 요즘은 왜 이럴까
대혐오의시대
허영심 - dc App
사회적으로 평균을 낮추는 작업부터 해야하는데 서로 드잡이질 못해서 안달이 났음 걍
이거도 맞아 - dc App
우리 시대의 말기라 그런건가 싶기도해. 급격하게 성장하며 좋은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나 고민 없었으니. 그 후과가 이렇게 오는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