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자살자 비중은 해마다 늘어나고 20년 전부터 저출1산 때문에 감축 안 하면 병력 부족은 정해진 운명이었는데 지금 실정에 맞지도 않는 대규모 군편제는 씨팔 대북 전략도 바꿔야 될 시점에 꾸역꾸역 유지하니까 실무자들은 업무랑 인원 부족 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간부들도 못 해먹겠다 하고 탈주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잖음? 얼마 전 올라온 공군 정비반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병신 같은 운용으로 국군 말아먹는데 한술 더 뜨는건 덤임.
군붕이들은 알겠지만 유튜브나 커뮤 같은데서 부사관이나 사관학교 목표로 했는데 이번에 합격했다는 고삐리들 얘기 보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슨 말 하는지 다 알거임. "절대 가지마라." "백프로 후회한다." "현역 군간부인데 너 걱정 돼서 하는말이다." 문제는 씨발 이게 뭐 비꼬거나 욕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어린 친구가 청춘 몇 년 그대로 내다 버릴까봐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말이라는거임. 자신도 군뽕이랑 애국심 풀충전하고 들어왔다가 현실을 알게 됐으니까.
그래도 자기 꿈 이뤘다고 좋은 장교 되겠다고 하겠다고 하는 젊은이한테 응원이 아니라 걱정으로 가득 찬 조언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군대가 씨발 정상임?? 인서울 갈 성적으로 공부랑 운동 좆빠지게 해서 남들 대학교에서 술 마시고 CC 할 때 별 달겠다고 사관학교 다니면서 4년 동안 개고생한 청춘들도 찍먹 해보고 씨발 이건 아니다하고 5년차 빤스런 하는 상황에서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지 대가리 개박살 난 미친새끼들이 지껄인다는게 애국심이니 군기니 씨팔ㅋㅋㅋㅋ
즈그들때는 그 잘나신 ^군기^가 존나 잘 지켜져서 대한민국 군간부란 새끼들이 부대 자재 횡령하고 사건 터지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감추기 급급하고 부조리 있는거 뻔히 알면서도 방관했나 봄ㅋㅋㅋㅋㅋㅋ
열정페이니 헝그리 정신이니 개새끼들아 자기 가족, 형편부터 챙길 수 있어야 직업에 집중을 할 수가 있는 법이지 그럼 의사도 사람 살리는 직업이고 소방관도 국민 지키는 국가직인데 그 사람들한테도 어디 한번 열정페이니 무급으로 일하니 지껄여보시던가ㅋㅋㅋㅋㅋ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든 고쳐야지 우리 국군 사기랑 전투의지 갉아먹고 있는 누1칼협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버러지 새끼들은 국방부 똥별 새끼들이나 사회는 지옥이다 타령하는 간부들이나 애국심 운운하는 민간인 새끼들이나 근본은 다 똑같음
하물며 스타들을 배출한다는 육사 생활관만 해도 그냥 개노답임 ㅋㅋㅋㅋㅋ
참 이게... 복잡하다
사관학교 입결도 매년 운지하는거 같은데
사실 입결 같이 입학자들의 국영수 성적 같은 단편적인 문제가 아님. 들어와도 중도에 퇴교하는 경우도 많고 의무복무 채우자마자 전역하는게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