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부 전역률 증가, 간부 충원률 하락
-> 간부 질적 수준 저하
-> 전투력 질적 수준 저하
-> 수준 미달 간부단을 보고 전역한 대한민국 남성
-> 대군신뢰 저하
-> 간부 충원률 하락
-> 간부 전역률 증가, 간부 충원률 하락
-> 전군 인원 부족현상 가속
-> 기성 간부 업무피로 증가, 워라벨 악화 가속..
-> 간부 전역률 증가
이 지옥의 사이클을 봐도 상관이 없다는거야...? 군이 평시에야 쓸모없어 보여도, 유사시에 국민들 피난가는 동안 몸으로 총알 포탄 막아내야 하는 조직인데..진짜로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지 그냥 아몰랑 시전하는 거 보면 가슴이 아프다..
지금까지 보고 살아온 병신 간부들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역으로 군인들 안 챙겨주면 그런 병신들이 늘어나는 구조야..
저 사이클은 사실 지금도 진행 중임. 몇 년째 직관 중이다
사회문제라 답이 없음
육사카드도 있구나 지금은 전역했어?
임관 함? - dc App
한참됐지ㅋㅋ Imnd(간부복지카드) 있잖아
ㅇㅎ 고생이 많아요..
국민으로 뽑았구만ㅋㅋ - dc App
문제가 너무너무 심각해져서 전차에 빗자루 달고 다니면...약간은 고치겠지. 그렇게 믿음 ㅌㅌㅌㅌ
지금도 손 쓸수가 없긴하지만. 가시적으로 완전하게 파탄나면 이제 서로 누가 잘못했냐느니로 치고박고 싸울거 생각하니 그게 좀 좆같긴할듯
급여문제인데 그냥 답이 없음. 시골 오지에서 얼굴 피부 다 검게 타고 상하면서 관절들도 남아나는데 없이 몸 깎아서 훈련하고 부대관리하고 하는게 직업군인인데 대도시에서 딸배나 쿠/팡을 해도 그거보다 더 받게 되어있는데 누가 그 오지에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어.
ㅇㅇ결국 워라벨이니 나발이니 해도 결국엔 돈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돈도 필요없음.. 탄피받이 이런 개병신같은 거 다 버리고 실전적으로 훈련하게만 해줘도, 유사시 싸울 수 있게만 만들어줘도 안 나갈거야 진지하게..
국방부& 보훈부가 체계적으로 현역 및 전역, 제대군인들을 관리해야하고, 무엇보다 군인으로서의 길이 '가치있는 길'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저 악순환과 기존의 틀딱마인드 군대문화로 너무 어려워졌다 생각됨
좃됬다
수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