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손해 봐도 그럭저럭 참았고, 실제로도 그렇게 갔는데
요즘 뭐 직업군인은 물론이고, 군복무 갔다온 사람들도 사회에서 조롱당하는거 보면 그냥 끝났지 ㅋㅋㅋ
갔다온 사람이야 자조적으로 비꼴수라도 있지 군대 다녀오지도 않은 애들이 지랄하는거 걍 놔둔거 득세한 시점에서 미래가 없음
애초에 월급 올려준것도 그냥 다른 사회적 혜택을 빵빵하게 챙겨줬으면 월급 그렇게 안올려줘도 되었음, 다른 징병제 국가도 그렇고
몸이 성하던 안 성하던 다 끌고가는 추축국 뺨치게 징병률 높은 나라에서 언제부터 일부 군대 못가는 소수가 피해본다는 발상으로 혜택 캔슬한 뒤로부터는
사실상 월급 올려주는것밖에는 해결책이 없기도 하고
그니까
안타깝다
돈이 다가아닌데 해줄것이 돈뿐이라면 병무청이 왜필요함 망해가는거 밎다
그건 요즘 생긴게 아님. "군바리"라는 군인 비하하는 단어 자체가 수십년전에 생겼음. 요즘 들어서 갑자기 비하한다? 그런게 아니라 수십년전부터 군인 비하하는 미친놈들이 많았던건데
근데 그 군바리 같은 단어는 군인 본인들끼리라도 자조적으로 비꼬는것도 없잖아있는데, 요즘 군대 비하 발언은 군대 혜택만 보는사람들이 그걸 낮추는거니까 더 악질적이지
그걸 이제 메인스트림에 끌고온게 문제라는거지 걍 자조적으로 비하하는거? 거기서 끝날 얘기임 근데 진짜 관련된 사람도 아닌데 혜택만 보는사람들이 바로 써먹어버리네 짜증 엄청나지
군인 존중을 '스타벅스' 했잖냐ㅋㅋ - dc App
예전엔 그나마 군을 까도 군대 갔다온 내가 깐다 미필은 조용해라 이런 분위기였다면 요즘은 그냥 동네북 신세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