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대 사람이 아니라 당시 실제 평시 군기는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대외적 군기 하나 만큼은 대단하긴 했음


훈련교관도 아니고 말단 병사들조차 각 잡히고 로봇 같은 모습으로 나오고 지금 아무리 연습시켜도 저때의 분위기는 못 따라감



근데 시대가 변하면서 사회 구성원들의 성향도 자연스레 변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 굳이 저정도의 보여주기식 군기는 필요 없다고 생각함


굳이 열병식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만약 지금 저러면 지나치게 경직된 군사 정권 사회 같은 이미지만 풍겨서 오히려 거부감을 유발할거같음


딱 저 시대라 먹혔던 이미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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