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없는데 틀딱들이 무리하게 규모 유지하는거라고? 규모를 유지하지 못하면 니들이 물고빠는 수천대의 자주포와 전차도 유지 못해 알보병만 줄이면 되는데 기갑이랑 포병이 어떻게 줄어드냐고? 알보병이 없는데 전시에 기갑이랑 포병이 제대로 굴러갈 것 같음? 뭐 전체적으로 다 줄이자 하면 몰라 병기는 늘리길 원하면서 사람은 줄이라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우리 까다로운 군.갤러들 입맛을 맞춰줄 수 있을까?
난 군축을 하자는 파는 아니었는디.. 군축맨들이 좀 있긴 함
https://m.dcinside.com/board/war/3562462
https://m.dcinside.com/board/war/3562375
https://m.dcinside.com/board/war/3562371
알보병은 필요하면 징집하면 되고 평시에는 기갑 규모만 유지하면 되는데 ㅂㅅ논리 잘 보고 가구요
기갑 유지하는게 죠스로 보이냐
지도 펴서 서울이랑 휴전선 사이가 몇킬로인지부터 확인하고 와
뭘 보긴봐 아직도 625시절인줄 아나 우러전만 봐도 휴민트 시긴트로 침공 1년 전부터 미국이 시그널 다 주는게 현실인데
이미 그런 상태 아닌가? 자주포도 1개조가 하나 쏘고 옆에가서 또 쏘고 이렇게 반복하는 식으로 굴리는거 본거 같은데
북한이 침공 징후 보일때마다 예비군 소집할거임? 실제로 침공 안하고 시늉만 해도 소집했다 해제했다 해야되는데?
그럼 계속 쓸데없이 규모 유지하면서 군대 질 계속 낮춰. - dc App
감정적인 글은 지양하자. 어차피 가용 군 인력 갈수록 줄어드는 판이라 군축을 반대하더라도 상비군 규모는 줄어들 수밖에 없음. 차라리 무인화 같은 떡밥에 집중하는 게 더 건설적이라 봄
영국 해군이 평시에 수병들 다 짜르고 배도 도크에 올린채로 봉인했다가, 전쟁날때마다 아무나 프레스갱 해서 수병들 채웠다 했죠? 우리나라도 병사들만 줄였다간 프레스갱 21세기판 찍을거 같은데...
벌크가 하고 싶어서 많이 쳐먹었는데 근육이 안붙는 체질(군대를 유지 하기 힘든 사회구조)이라 먹은게 다 살(병신 된 군대)이 됨. 근육에 미친 병신은 스테로이드를 쳐먹음. 심혈관 질환이나 고자되기로 향함. 의사한테 가면 살을 빼라고 함. 살을 빼는게 군축임.
댓글에 가져온 글들이 다 맞말뿐인데 왜 가져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