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11월 총선 결과 국가인민당이라는 다른 극우정당이랑 연정을 해도 의석이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나오고
이에 히틀러가 총리 권한으로 의회해산 후 재선거를 했는데 (안 익숙할 수 있는데 이건 현대 내각제 국가에서도 흔히 있는 일)
그렇게 1933년 치러진 총선에서 득표율이 살짝 올랐는데 이때도 의석이 절반(324석)에 못 미친 288석만 얻었지만 52석 얻은 국가인민당이랑 합쳐서 과반수 겨우 넘기고 내각 구성에 성공. 어찌어찌 운좋게 집권한거임
근데 하필 그때 공산당원 한명이 의사당에 불질러서 그걸 구실로 힌덴부르크 설득해서 갑자기 계엄령 선포하고 총통으로 영구집권
그렇게 독일은 1945년 패전할때까지 헌법 정지됨...
이에 히틀러가 총리 권한으로 의회해산 후 재선거를 했는데 (안 익숙할 수 있는데 이건 현대 내각제 국가에서도 흔히 있는 일)
그렇게 1933년 치러진 총선에서 득표율이 살짝 올랐는데 이때도 의석이 절반(324석)에 못 미친 288석만 얻었지만 52석 얻은 국가인민당이랑 합쳐서 과반수 겨우 넘기고 내각 구성에 성공. 어찌어찌 운좋게 집권한거임
근데 하필 그때 공산당원 한명이 의사당에 불질러서 그걸 구실로 힌덴부르크 설득해서 갑자기 계엄령 선포하고 총통으로 영구집권
그렇게 독일은 1945년 패전할때까지 헌법 정지됨...
애초에 나치가 흔한 이미지대로 철권통치를 휘둘렀던건 히틀러 암살사건 이후의 아주 잠시간뿐 그 전엔 철저히 기존세력과의 합의로 굴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