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그렇지도 않음. 1940년까지는 융커 계급과 불안정한 동거 관계였지만 그 전에도 몇번의 숙청이 있었고 바르바로사 작전 이후 히틀러가 다수의 사령관을 해임한 후 스스로 군 최고 통수권자 자리를 차지했음.
별로 그렇지도 않음. 1940년까지는 융커 계급과 불안정한 동거 관계였지만 그 전에도 몇번의 숙청이 있었고 바르바로사 작전 이후 히틀러가 다수의 사령관을 해임한 후 스스로 군 최고 통수권자 자리를 차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