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서해는 수상함 무덤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출처: 2020년 공군력 핵심무기체제및 기술개발 소요, 공군본부 전력기획참모부 이동규 박사(중령)
일단 대 북한전을 가정한다면 서해전역에 대공경계를 유지할 필요는 줄어들 것입니다.
다만 장거리 종심타격 작전은 F-15K외에 불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캐터펄트 항모의 역할은 중요할 것입니다.
게다가 F-15K가 수행할 수 없는 방공망제압작전에서 캐터펄트 항모에서 발진한 대형 전폭기는 내륙에 위치한 방공망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대중국전을 가정한다면 F-15K에 가해지는 임무부담은 상당히 높아질 것입니다.
사실상 F-15K와 P-3C 빼면 의미있는 작전거리를 가진 공중전 및 공대함 전력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장거리 해상초계기 호위는 F-15K만이 수행할 수 있으며, F-15K의 원활한 작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P-3C의 작전이 위험해질 것이며 그의 정보에 의존하는 다른 한국의 잠대함과 함대함 및 지대함 체계는 역할 불능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전시에 F-15K를 포함한 이들 대형기는 주변국의 탄도탄 공습에 전시 초반 사용 및 지속적인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존성이 높은 방사통제중인 캐터펄트 항공모함를 서해연안에 배치에 이를 통해 대형 제공기를 운용한다면, F-15K에 가해지는 임무 부하를 줄일 수 있고,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대중국전시 공대함 전투 및 공대공 전투를 생각한다면 공군기지 피습에 대응한 소형 지상발진 항공기 보다는 캐터펄트 기반 대형 항공기가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소형 지상발진 항공기(그리펜, FA-50, F-5 등)들은 작전거리와 폭장량이 제한이 되기 때문에 의미있는 공대공 및 공대함 전력이 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종합하면 대북한용도로는 종심타격하는 F-15K를 호위하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중국 용도로는 전시 탄도탄 공습에 의해 F-15K와 같은 대형 항공기의 활동이 제한될때, 해상초계기 엄호를 대신 수행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해상초계기는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아해군 대함 체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F-15K를 보조해 대지 작전과 대함 작전 등 폭넓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보급 소요는 한국 서해 연안에서 활동하므로 그리 먼 거리의 보급 소요는 아닐 것입니다.
항모전단에서 보급함 세력의 소요비는 전체 항모전단 소요비의 9%임을 가정할때 한국이 확보하기 어렵지는 않을것입니다.
(https://www.gao.gov/assets/160/152948.pdf)
아니 이런건 북괴 장사정포 서울불바다드립에서 논파된거잖아. 개전초 상식적인 적국이라면 군사표적을 우선 노릴거라고. 한반도에 탄도탄 날려서 공군기지부터 조진다는 적국이 백령도를 폭격해서 뭘 얻는다는 거임. 사기 저하?
군사표적(공군기지)
먼저 공군기지가 죄다 박살이 나는 가정을해서 백령도 상공 드립친게 누군데 ㅋ
그래서 일차 공세를 막는데 왜 백령도 이어도 드립인데. 상대국이 한반도를 노리면 우선 오산이나 국방부 건물, 해군 기지를 노려도 노리지.
아조씨가 미군도 같이 도울꺼니 그 개념 필요하다면서요, 저는 그런 개념안이 미군 없으면 힘들다는 이야기랑 동급인거 아니냐고 묻는데 뜬금없이 7함대는 왜 나옴? - dc App
서해에 대형상선이 수백척인데 그사이에서 항모식별하는건 무슨 궁예세요?
공군기지 공격받아서 일부 시설은 피해를 입을거고 생존한 공군기는 1차적으로 본토에 집중하겠지. 그런 상황에서 해군도 원할한 공군지원을 기대할수 있을거라 믿냐
말했잖수 1차는 뭔 지랄이나도 여기서 버텨야 한다고 - dc App
해상초계기 엄호랑 순항미사일 조기경보하려면 장거리전술기 띄어야하는데 공군기지가 초반 몇시간 마비되면요?
그러니까 미사일 날아와서 공군기지가 공격받을 정도면 전면전이잖아. 그 정도면 항모가 있어도 백령도 갈 시간 없이 본토 방어하느라 바쁘지 않을까?
Up-gunned esg도 라뚱 플랫폼 늘려서 1차적 대응을 원할하게 하자는 소리인데 알아먹지를 못하는건가 그럴 생각이 없는건가
미군=빈자의군대// 항모가 취역하면 당연히 중국도 첩보선을 따라붙이지. 소련도 그랬고. 그나마 미국은 대양을 활개치며 그 좋아하는 1982년 사례 이글루스 주인장도 언급한 대양에서의 불확실성을 누리지만 글쓴이는 한반도 연해의 작전을 상정했잖아. 똑같은 항모라도 입장이 달러.
요즘은 라뚱 플랫폼만 지르면 미군 개념안이 노하우마냥 습득 과정 없이 따라오나 ㅗㅜㅑ - dc App
백령도 이야기가 나오니 진짜 백령도만 지키자는 소리로 아는건가
ㄴ갯벌//첩보함이 문제가 아니라 공군기지가 마비될 정도면 당장 항구부터 잠수함으로 봉쇄할 텐데
애초에 왜 방공 우산 씌워준다는 얘기를 하면서 해상초계기를 함재기가 견제하니 항모는 안전함!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당장 방공우산 씌워준다면 중국이 바보도 아니고 그쪽에 제공기 집중시켜서 파견할텐데 그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호위 붙어있을 해상초계기를 함재기로 견제한다니 무슨 제럴드 포드급 굴림?
요즘은 플랫폼 없어도 습득과정이 먼저 생기나 ㅓㅜㅑ
인천항,군산항,평택항,목포항 등 모기지로 삼을 항구 상당히 많고, 민간항을 쓰면 적이 파쇼가 아닌이상 생존성은 더 높아지는데요
아니 백령도는 그쪽 진영에서 먼저 언급했잖아
다시말하지만 당시 미군의 모항은 블라디보스토크나 캄차카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중에 추적이 어렵고 대양에서 갑툭튀해 어디를 칠지 모른다는 이점을 완벽히 살리지만 우리는 중국 바로 앞에 있는 소수의 해군기지 (항구야 좀 있지만 항모가 접안하고 보급을 받을 기지는 상대적으로 소수임)에서 출항해서 제한된 해역에서만 활동함. 이 차이를 생각해야지.
그럼 해상초계기는 제공기없이 단독작전하나봐요, 그래서 연근해에서 도대체 무슨수로 상선으로 위장한 항모를 파악하죠?
민간항에 군함 들가면 그것도 당연히 타격 목표인데. 병원에 포 박았다고 폭격해대는 이스라엘 같은 나라도 있는데 뭘... 그리고 대북 대중전 상정하면서 걔들이 파쇼가 아니라는 생각하는거임?
항모반대론자는 예시라는 개념이 머리속에 없는 바보들이 분명하다
미국도 육안식별밖에는 답없어서 어떻게든 노력중인데요
네 기뢰는 뒀다 국끓여먹죠
민간항폭격 논리 잘봤습니다.
잠수함투발기뢰는 한계가 크고, 그럼 적 항공기 기뢰 투발은 누가막죠?
파쇼도 아니고 그러겠음? 하길래 걔들 파쇼라 해준거 뿐인데숭ㅋㅋ 시바 지들 국민도 땅크로 밀려하는 새끼들이 남의 국민은 잘도 배려해주겠네ㅋㅋ
단독으로도 전략안 수행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몰랑 미군이랑 함께 해서 괜찮을거라는 무책임하고도 병신같은 답변 잘 들었고요 - dc App
잠수함 투발 기뢰도 상관없는 게 어차피 격침이 아닌 소해작전으로 인한 지연만 노리면 되는데?
음 민간항폭격이면 전쟁끝나고 한국이 전쟁배상금을 두둑히 챙길수 있겠군요
팩트)중국은 파쇼다
크흑 자국 국민보다 타국 국민을 생각하는 대중화 당신은 도덕책..
그게 많다고 봄? 민간항구를 말하는거면 개전 이전에 국내 첩보원에게 위치를 폭로시키는거임. 해군기지도 군사위성등은 있고. 하다못해 2차대전때도 적성국의 항구를 감시해서 출동여부는 체크하는데. 글쓴이가 언급한 미항모는 모항에서 출항해서 작전구역까지 대양을... 소련입장에선 해양감시위성과 트롤선 정도로만 추적이 가능한 미지의 영역을 항해해서 불확실성을 최대한 살리겠지만
항모가 갈 모든 항로를 기뢰로막는다고요? 한국 연안에서 중국해군이 잘도 그렇게 할 수 있겠네요
어떻게든 최대한 억지스러운 가정 만들어서 우기는 모습 잘 보았구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공군기지가 몇시간 마비된거 상정하면서 기뢰 투발 못할 이유는 대체 뭐냐
애초에 모항 주변에 몇 발만 하면 되는데?
우리는 달라. 또한 상선 위장논리 잘 봤는데, 소련도 민간선을 항모 감시용으로 써먹은건 왜 빼먹지?
억지스러운가정은 개전초기에 모든 비행장이 터진다거나 인력문제는 어떻게든 국회와 청와대가 해준다는 당신들이고
요즘은 기뢰도 탄도미사일로 설차하나보네
지랄 이어도라는 극단적인 상황 뿌린게 누군데 ㅋㅋㅋ - dc App
아니 민간상선속에 숨는다는 가정은 하면서 왜 중국이 상선을 이용해서 한국 항모를 추적할 수 있다는 가정은 못하나.
아니 그리고 중국 해상 초계기+조기경보기는 어떻게 막느냐니까? 대체 무슨 마법 쓰길래 방공 우산은 또 잘 씌워주고 동시에 수기가 떠 있을 해상 초계기랑 조기경보기는 또 귀신같이 공격함?
초수평선 대함 공격 막을 수단은 ㅇㄷ? - dc App
지랄은 1차 대응을 단독으로 하고 그 후에 본격적 대응을 하는거랑 처음부터 끝까지 단독으로 움직이는걸 구분못하는 너를 말하는 거구요
초수평선 대함 공격을 막을려면 해당무기체계의 눈이될 탐지수단을 격추시키거나 교란하면 됨
극단적인 상황 가정했으니 극단적인 상황 가정해 줘야지. 항구에 기뢰 몇 발 뿌려서 항모 한 척 병신만들면 중국군은 ㅈㄴ 이득임.
해군이 초수평선 대함공격 막으려면 라뚱이나 호크아이만한게 없는데
1차 대응 단독으로 하고 그 후에 미군이랑 합동하는걸 전제하에 두고 1차 방어는 버틸 수 있냐고 묻는건데 뭔 헛소리시죠? - dc App
다시말하지만 1982년 사례에서 미해군이 누리는 이점을 그대로 우리에게 적용하면 무리지. 미해군 항모의 모항이 소련 코앞에서 있는건 아니었으니까.
그 1차도 일단 할 수는 있냐고 물었더니 뭔 병신 소리여 - dc App
1차 방어 한다고 해도 들을 생각도 없죠
독단적이라는 말 꺼낸 것 부터 아조씨 어해력이 딸리시는듯? - dc App
독단적이란다 단독으로 - dc App
또 헛소리 시작하네
1차 방어 = 일단 미군 증원 오기 전까진 한국 스스로 버텨야함 ㅇㅋ? - dc App
1차 방어 요건=미국 오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플랫폼이 생존해 있어야함
그리고 항구에 기항해야할 일은 보급함이 있으면 별로 없고
그 해상초계기가 방사통제를 실시하지않고 적극적 수색을 벌이면 쉽게 수색이 가능하고요
중국이 한국연안에서 상선을 수십척운용할수가, 그리고 상선 육안관측 밖에서 상선처럼 행동하는건 기본상식이고요
그 소련도 민간선 수십척으로 미항모 찾기는 어려웠는데요
중국 어선단:???
미군도 어려운 함대찾기를 서해라고해서 중국이 하기 쉽다는건 도대체 어떤 논리인지, 뭐 중국이 무인초계기 수백대 서해에 뿌리나요?
서해가 어디 망망 대해였나보죠?
미군빈자의군대/ 그래서 말했잖아. 미항모는 태평양과 대서양이라는 거대한 대양의 불확실성을 끼고 있다고. 당연히 트롤선 수십척으로 어떻게 해? 그런데 댁네는 항모의 범위를 한반도 eez로 잡고 있던데, 이게 비교가 되나? 더구나 모항자체가 극히 가까워.
애초에 그리고 초전에 공군기지 다날라가는거 상정할거면 누구 말마따나 아예 어디 동굴이나 고속도로에다가 라뚱B 박아서 아예 탐지 타격 안되게 만드는게 낫지 않음?
아니, 미국하곤 차이가 크다니까. 미국 항모의 모항은 소련해군의 활동범위를 뛰어넘어. 태평양과 대서양 반대편이야. 스타팅 위치부터가 다르고, 범위가 달라.
또한 보급함 운운하는데, 재래식 항모의 경우 보급받은후 다음 텀이 불과 며칠이야. 항모도 항모지만 보급함도 추적을 받을게 자명하지.
스타팅위치가 아니라 서해를 무슨 논리로 전부 광학해양감시하냐는거냐구요
수직이착륙기 작전거리 보고 오셔야
미해군이 그짓가능했으면 이지스함에서 무인기 날리려고 고생하는건 바보짓이겠죠?
함대찾기가 어렵다는건 멀리 떨어진 항구에서 출격하고 광대한 해역을 거쳐올 함대에대한 추적을 지속하기 힘들어서야. 다시, 한국과 중국의 입지가 댁이 말한 1982년 소련과 미 항모전단과 같은지 확인해봐. 당시 소련은 미 전단이 어디에서 출발하는지 어디를 거쳐 대략 어디에 있는지, 트롤선과 해양감시위성 몇 기만을 가지고 태평양에서 추적해야 했어. 그러니 훈련 시작시점에는
완전히 모르고 당할수밖에.
대양과 서해는 차이가 있지만, 연안에서 함정구분하는건 어렵다고 미해군도 누누히 말함
당장 평택에서 출항하는지, 부산에서 출항하는지 기만하면 뭐 쉽게 구분이 가능함?
스타팅위치가 아니라 서해를 무슨 논리로 전부 광학해양감시하냐는거냐구요 내 말을 잘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한국 항모는 모항에서 출발할 때부터 추적이 시작될거고, 미항모전단에 비하면 그 추적이 유지되기도쉬워. 상선에 숨어드는 전술을 생각하면서 왜 반대의 경우는 상정을 못하는거야.
항모의 출항 위치를 기만하겠다고...?
있음좋긴허겠다
출항위치 기만이라니 이거 완전 별펄럭 아니냐ㅋㅋㅋ
시발 순양함이랑 전함 원근법으로 적당히 조정해서 속이는 건 비슷하니 차라리 어.ㅡ 그럴수 있지라도 하지 무슨 항모를 기만ㅋㅋㅋ
음 40KM거리에서 육안관측으로 빌딩이 몇층인지 구분 가능하시구나
평택과 부산 동시에 상선으로 위장한 군함과 상선이 출항하면 잘도 구분하겠네요
...? 2차대전때 항구에서 출항한 수송선이나 군함들을 뭔 수로 이름까지 알아내 보고했을까?
허긴 소말리아 해적들은 군함도 상선이랑 헛갈리더라 ㅋ. 헌데, 내생각에 댁은 항구에 정박한 군함이나 출항등을 간첩들이 어찌 파악하는지부터 좀 보아야겠다. 그리고 상선속에 군함을 숨긴다면서 거꾸로 상선들이 위치를 폭로시킬지 모른다는 생각을 못하는지도 의아하고.
항모충 컨셉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냐 소름돋네 이거 ㅋㅋㅋ
왜 차라리 풍선으로 가라항모 만든다고 하지 그러냐
엄진근 빨고 말해 한국 공군 기지가 다 일시적 침묵이 아니라 지속적인 침묵을 가정한다면 항모는 동해안에 두거나 걍 강원도 터널 속에 F-35 집어넣어야지. 그 과정에서 평택 주한미군 기지도 침묵한거라고 가정한 거겠지?
그냥 핵잠수함이나 만들고 싸우면 안될까...
그리고 그렇게 아측 방공 우산이 작살 났으면 다음 단계는 중국 잠수함이 아측 해군 기지를 봉쇄하는건데 퍽이나 항모가 무사하겄다.
전쟁위기가 닥치면 보험사들이 난리쳐서 항해하는 민간선박들이 항로 다 수정한다는 것도 모르는 것 같음. 그거 무시하고 돌진하는 선박은 숫자가 적은데다가 사고나면 보험사가 지급거절해서 딱 자기 업무만 수행하고 다시 안전한 지역으로 튐. 결국 평소보다 민간선박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데 안그래도 몇만톤이나 되는 항모가 참 숨기 좋겠네?
근데 자꾸 육안 관측이라는데 초계기는 SAR로 탐지하지 않음? P8 포세이돈의 해상 관측 가능 거리가 얼추 350km 되던데
황해에 해짜 붙었다고 큰 바다 아님. 황해의 동서폭이 매우 좁아서 심한 곳은 백수십킬로임. 게다가 중국의 주요 인구밀집지와 경제중심지가 다 몰려있어서 평소의 경계도가 높고. 이런 상황에서 황해 감시하려면 중국 영공에서만 초계기 조금 날려도 황해 절반이 상시감시가능하고 살짝 영공을 30키로만 벗어나면 한국 황해쪽 항구까지 다 관찰가능함. 감시위성은 말할것도 없이 평시 감시하던거만 동원해도 충분하고.
그리고 항모는 혼자 다니는게 아님. 만일 그러면 적 잠수함이 대박나는 거고. 호위함 수십척이 따라붙어야 하기 때문에 황해같은 좁은 만이면 안들킬 수가 없음. 단독행동이 이론상만 가능한 잠수항모같은게 아니라면 호위함때문이라도 위치가 발각남.
LCS 개념의 함선이면 탐지 어렵다는게 말이 될텐데 항모는 탐지 쉽다고 생각함. 그래서 랴오닝급이 인공위성에 찍혀서 공개되는 것도 이상한게 아니고.
애초에 한쪽이 광대한 대양이고 모항이 대양 너머에 있어서 감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을 황해처럼 서로 좁은만을 사이에 두고 모항이 마주보는 상황과 동일시하는 것 자체가 문제지. 그 강력한 미국 항공모함 함대도 주한미군의 공중엄호가 가능한데도 황해에는 진입안하고 아주 가끔 시위행동으로 들어가도 태안반도정도가 한계고 곧바로 후퇴함. 황해는 수상함대에게 답없는 바다 맞음.
마지막으로 광학장비를 범선시대마냥 인간의 육안으로 보기만 하고 판단끝인줄 아나본데 다 컴퓨터에 연결해서 화상분석함. 애초에 군사위성에서 지상을 세세하게 광학카메라로 감시및 어느 정도의 분석까지 가능한 세상인데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군생활할때 칼빈슨이었나 서해 들어왔었는데 북한애들이 항적 탐지해서 식겁했던 기억 나네. 실제 oth 레이더를 운용했는지 언론 정보 가지고 유추한 훈련 항적 쏜건지 결론은 안 났던거 같지만
월인컨 꺼라
야 ㅋㅋ 세상에 이젠 서해가 만이라는 소리도 나오네
정답: 그돈으로 프삼오를 사면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짓거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ㄴㅇㄱㄹㅇ
근데 항모 운용인력 어쩔?하면 30~40년대에나 도입하니까 그때까지 준비하면 됨 ㅎㅎ 하는데 왜 공군 장거리 전술기는 맨날 F-15K 60대 뿐임? 그때면 F-35A 도입하잖아
ㅇㅇ/ 프삼오를 운용할 공군기지는 생존성이 항모보다 좋은가보죠??
F-35A 도입해도 120대 뿐인데요
애초에 그리고 공중급유기는 뒀다 어디쓰게 자꾸 작전거리 다 병신이얏! 이러는거여.. 하도 그걸로 뭐라하니 공중급유기 사준건데
1.항공모함 전단의 피탐성이 1982년 이후로 극히 낮았다면, 미해군은 어째서 최근 분산된 치명성 전략을 채택한 것인지?
공중급유기(비행장 필요)
? 우리가 언제부터 초 수평선 대항공기 방어 능력이 있음 - dc App
피탐성이 낮으니 분산된 치명성이라도 가능한건데
120대가 뿐이면 지금 도입하자는 그 항모에는 몇대나 탑재 가능함?
유의미한 작전거리 가진게 프십오 뿐이라길래 공중급유기 얘기한건데ㅎ 비행장 마비때문에 무쓸모라면 프십오는 뭐 경부고속도로에서 이륙한답니까?
항모전단 피탐성은 원래 극히 낮은것이고, 항모전단의 생존성이 10년전보다 낮아진 것은 확실하지만, 항모전단이 배치되는 시간으로 볼 때 남중국해전역에서 수상함 단독작전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이들은 항모타격단의 진입을 도울것입니다.
2.상정한 임무는 7만톤급 항모가 단독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인가, 혹은 '수도' 있는가? 육군을 예로보면 사단이 단독작전이 가능한 최소제대라 하지만, 누구도 일개 사단이 육군이 상정할수 있는 모든 작전을 수행할수 있다하지않음. 7만톤짜리 항모의 함재기 40여대가 소진되지 않고, 전투능력을 계속 지속하면서 저 모든 작전을 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공중급유기가 대량의 소형 지상발진 항공기 지원이 효과적으로 가능한지는 의문입니다.
애초에 굳이 대중전 상정할거면 당장 소티가 천단위로 떨어질건데 거기서 기껏해야 100단위 소티로 뭐 어쩌시겠다고? 당장 개전 하루만에 사르르 녹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그리고 무쟈게 궁금한건데 북한을 대상으로 항모 보유를 하자는 거야, 아님 타 가상적국을 상대로 하자는 거임? - dc App
비행장 생존성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에 엉뚱한 댓글들만 달리네
주요 임무가 대공 엄호와 방어제공이라 할때 미군 올때까지 버티는건 공군 보조하면서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하는데요
항모 배치될 2030년대 쯤이면 중국군도 지금보다 엄청나게 강해질거같은데
또 단독으로 대중전면전 생각하는 바보들 나타나죠
비행장 생존성 어쩌고 해도 비행장이 뭐 하루종일 마비되있는것도 아니고, 2000파운드급조차 수시간내로 복구해내는판에 뭐 어쩌란건지...
비행장이 초반 몇시간~몇칠 사용 불능될거는 랜드연구소에 의하면 충분히 가정할만한 상황인데 뭐 복구될때까지 손만 빨면 됨??
그 수시간내 대응은 뭘로 할지 전혀 생각이 없는건가
우리가 뭔 수로 중국과 다이다이를 떠야하는 극단적인 상황속에서 단지 항모 기동성으로 생존성 보장이 가능함? - dc App
그 수시간동안 백령도상공과 이어도 상공은 그냥 내주면 되는거??
일단 함재기 출격 시작 하면 항모 위치파악 되지않음?
전국의 곤운기지가 죄다 작살났는데 항모에서 뜬 항공기가 의미가... 물론 없는것 보다야 낫겠다만
항모가 기동 가능하다는 것과 실제 사례를 보면 생존성 월등히 높은데요
가재//up-gunned ESG 개념은 왜 나온걸까
항공모함은 잠수함 매복되어 있는지 모르는 수역에서 마구 돌아다녀도 생존성에 문제 없는 모양이군요
어차피 중국과 전면전에서 1:1 생각하는 양반이 얼마나 있다고 - dc App
저 뒤에 미공군들은 그럼 손 빨고 있음? 애초에 영화마냥 갑자기 슉하고 탄도탄 일제 발사하는것도 아니고 사전 징후라던가 분위기 악화같은 케이스로 당연히 탐지하고 어느정도 대비해있을텐데?
함재기도 출격할때 저고도에서 이륙하다가 상선근처에서 고고도로 상승하면 다른 상선을 항모로 착각 가능하게 기만 가능함
공군기지 활주로 다 터져있는데 항모에서 날린것들이 얼마나 버틸려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어예 우리 비행장은 날라갔는데 북한 비행장은 멀쩡한가보네여?
본토 공군기지가 마비되는 상황은 전면전인데, 그런 전면전 상황에서 백령도와 이어도 상공을 고수할 이유는 무엇인지? 단순히 아국의 영토를 신성히 여겨야 한다는 감성팔이? 아니 전면전 상황에서 상대국이 백령도나 이어도에 집착한다고 가정할 이유는?
아님 대 중국전이라도 생각하는건가?
그 잠수함은 해상초계기 없으면 의미있는 매복이 불가능한데 항모로 적 해상초계기 사용 제한걸면 항모 생존성은 더 높아지는데요
뒤에 미공군도 전시 초반에 집중되는게 아니라 분산배치되있다가 전진배치되는건데요
60대의 F-15K를 가진 대구공군기지에서 유류보급창만 일부 파괴되도 어예 효과적인 작전이 가능하겠져
아까는 몇시간 내에 공군기지 복구를 외치고는 이제는 공군기지가 영구적으로 마비될것처럼 말하는걸 뭐라 봐줘야 할까
강화된 화력단 개념은 미국이니 가능한 것 같은데 - dc App
F-15K 부품 및 무장창고 일부 파괴되도 효과적인 작전이 가능하면 항모도입론 꺼내지 않겠습니다
당장 본토로 몇백 소티가 쏟아지는데 항모가 해상초계기가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거 그거 막는다고 나가있을거면 초기 백령도 이어도 수호는 왜 언급한거여ㅋㅋ 설마 해상초계기 견제랑 백령도 이어도쪽에(이쪽에 올건진 둘째치고) 대공 우산 씌우기를 같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백령도 상공 몇시간만 내줘도 민간인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질텐데 그런 생각은 전혀 없나
어차피 우리 해군도 미군과 함께해야 하는 입장이니 업건esg가져온건데
뿐만 아니라 예시로든 1982년의 미해군 항모나 2004년 훈련이나 미해군의 초대형 항모는 예측불허한 대양의 이점을 끼고 있고, 그 원문에서도 지적했음. 글쓴이 등은 아국의 항모를 아측 수역에서 활동하는 방어형 항모로 전제했는데 그럴경우 모기지로 삼을 항구가 제한이 되고 중국입장에서는 특정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움. 그런경우 저피탐성을 보장할수 있을까?
아니 곤운기지 다 개작살난다며. 본토가 개털렸는데 백령도민 살려서 뭐 어쩔거야
백령도쪽에 소티 뜰거면 충청도쪽에 띄워서 작전 수행 능력 보호하는게 훨씬 낫지
백령도 하나 상륙하려고 전국의 곤운기지를 다 개작살내는거야?
207.189/다르게 표현하면 미국 보조 없이는 그 개념도 성립 불가능하단 이야기인디요 - dc App
공군 기지가 전부 마비될 상황이면 항모도 항구 근처부터 원잠이 추격하다 뇌격부터 가할 텐테?
207.189/ 본토에 탄도탄이 떨어지는 전면전상황에선 상대국 전투기가 백령도에 폭탄 떨구는데 집중할까 아국의 방어체계를 조지는데 집중할까... 전자?
1차 초반 공세는 뭔 일이 있더라도 여기서 버텨야하는 신세인데 독자적으로 그 개념 수행 못 할거면 항모는 뭐에 쓸거임? - dc App
왜 극단적으로'다'박살나는 상황을 가정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약 그렇다면 본토가 우선시 되겠지. 제한적으로 공격받으면 공군의 보호를 못받는 백령도같은 지역이 우선시 되는건고
그래서 1차적으로 버틴다는 점에서 항모가 유효하다는건데 이해를 할 생각이 없는건가
제한적으로 공격받는데 공군이 백령도에 지원할 여유가 없다... 흠터레스팅...
무슨 자주국방론 뽕맞은것 처럼 우리 해군이 7함대랑 따로 놀거라 믿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