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 대규모 지상군을 보유하는 이유가 유사시 북한 지역 점령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음.


그런데 지금 육군 상황보면 누가 봐도 대규모 지상군 보유가 불가능해졌음.


최근 전역하거나 현역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미 일선 부대들 전후방 할 거 없이 인력 부족에 허덕이는 상황이고 이거 앞으로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수가 없음.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단들이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행 불가능해 보이고


결국 작계 자체가 북한 지역 점령은 포기하는 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