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 대규모 지상군을 보유하는 이유가 유사시 북한 지역 점령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음.
그런데 지금 육군 상황보면 누가 봐도 대규모 지상군 보유가 불가능해졌음.
최근 전역하거나 현역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미 일선 부대들 전후방 할 거 없이 인력 부족에 허덕이는 상황이고 이거 앞으로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수가 없음.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단들이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행 불가능해 보이고
결국 작계 자체가 북한 지역 점령은 포기하는 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답은 나라 평탄화다, 천무2 2000대, 지역 제압탄 10만발 확보로 간다
점령할게 없으면 점령군도 필요없지 ㅇㅇ
핵보유 전에도 한국정부는 북진 성공 가능성 낮게 봤음. 핵보유로 남북간 전략균형이 완전히 깨져서 한국은 이제 미국 핵에 매달려야 국가가 유지될 수 있는 처지가 된거고. 이제 한국은 북진은 고사하고 전시에 미국 핵보복을 보장하는 장치만 이중 삼중으로 쳐놓아야 살 수 있음
핵무기도 있네 ㅇㅇ. 북한 정권이 붕괴하는 급변상황이 아닌 이상 병력 문제가 아니더라도 북진은 이미 불가능해졌다고 봐야겠네
북괴 병력질 씹창 + 핵 남한 병력질 씹창 + 미국 으로 서로 쇠락해가는중
서로 전략을 대하는 전선이 달라서 평행선임
그리고 난 솔까 복괴 핵무기가 정말로 그렇게 위협적일까 좀 의문스럽거든, 방어에 실패했을때 받게될 타격이 너무 큰 부분 때문에 부담스러운거지 지금에와서 이걸 방어하는게 불가능하냐 하면 또 그건 아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