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군장비 사진을 보거나
스팩을 비교해보거나
이런건 늘상있는 일이니까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직업으로 간부를 하려고 드는 인간들은
되려 저런 취미를 이상하게 여김
군에서 교육하는 거 잘듣고
자대와서 선임 말이나 잘 들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
군장비에 대해서 길게 생각을 안하드라
대다수의 직업군인들도
징집병이랑 다를 게 없어
징집병이 어짜피 가야 되는거 이런 마인드라면
간부는 뭐하지
어짜피 군대 가야되는거 군생활 좀 더 길게하구
돈벌어 나와볼까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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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면 뭐하지
당장 병기관이 M60 M16 분해한적 없어서 내가 대신 했던적도 있었음
님은 m60 어케배움?;;
분해하고 역순으로 조립하는게 국룰 아녔음...?
난 독학함. 병기쪽 관심많아서 상근인데도 불구하고 M60 유일하게 내가 분해조립 할줄아는 사람이라 딴 후임 선임들도 배울정도
직업 전문성을 좃으로 아는구나
자기 보직과 관련된거 아니면 철저하게 무관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