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워프구현한게 더블오 시리즈에 나온 GN입자 기술인데 그것도 마지막에 한번 나오고 끝. 그래도 태양계 바깥으로 나간다는 묘사는 있으니ㅋㅋㅋ
익명(dbwns0403)2023-09-10 23:10
뭐야 건담 태양계에서 놀고있는거였음?
mk14(csm0750)2023-09-10 23:11
답글
지구권(달궤도까지)이 주로 묘사되고 화성, 수성, 목성 등이 직,간접적으로나마 묘사되긴함
익명(dbwns0403)2023-09-10 23:12
답글
오늘 처음 알았네 ㅋㅋ 지온 본진이 어디야?
mk14(csm0750)2023-09-10 23:13
답글
지구에서 물리적 거리가 가장멀고 달과 가까운 사이드3라는 콜로니 군집지역
익명(dbwns0403)2023-09-10 23:14
답글
행성도 아닌가보네. 뭔가 스케일이 엄청 작아진거같음...
mk14(csm0750)2023-09-10 23:21
답글
그래도 사이드 하나가 대륙이상이라 큰편이긴함. 나름 리얼로봇물이라 워프같은거 남발하는 그런건 싫었던거지ㅋㅋㅋ
익명(dbwns0403)2023-09-10 23:23
답글
대륙 크기 이상의 스페이스 콜로니인데 그게 또 여러개고 자가 수급에 중력 문제 해결하고 에너지원 해결할 정도면 엄청나고만.. 상상이 안감 ㅋㅋㅋ 익스팬스 같은 설정은 좀 수긍이 가는데.
mk14(csm0750)2023-09-10 23:27
답글
스페이스 콜로니가 무슨 대륙급이야
길이 수 십 km 짜리인데
ㅇㅇ 1(122.47)2023-09-10 23:30
답글
사이드는 그런 콜로니가 수 십~백 단위라서 수 십 억이 산다는 설정인데 정작 작품에서는 그런게 제대로 묘사되지도 않음
그냥 설정 놀음이지 뭐
ㅇㅇ 1(122.47)2023-09-10 23:32
답글
그런곳에 수십억 살정도면 지구 인구는 얼마인거지 ㅋㅋ 숫자 단위가 뭔가 독특하네. 초능력도 나오는 만화에 개연성이나 논리적인거 바라는것도 말 안되긴 하지만 좀 대충한듯..
mk14(csm0750)2023-09-10 23:36
답글
콜로니=대도시, 사이드=준 대륙급 인구라는거임
근대 이것도 사이드by 사이드에 설정짜는 인간몫
익명(dbwns0403)2023-09-10 23:46
답글
여러모로 신기하네. 하드 sf가 아니니까 상관없나
mk14(csm0750)2023-09-10 23:57
1 근처일듯?
후일(showe92)2023-09-10 23:12
다이슨스피어 유무랑 성간여행 가능한게 기준이니 태양계에서 놀면 제일 핫바지지
Lisa(elevengarnet)2023-09-10 23:1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1 14:06
답글
콜로니 기술로 거주지확보+자원은 소행성, 목성권에서 조달. 자급자족체제가 나름 완성되었다보니 기술발전을 급격히할 필요성을 그닥 못느꼈거나 실용화까지는 안간거인셈
익명(dbwns0403)2023-09-10 23:17
건담도 세계관이 여러 개라서... 턴에이는 은하계 레벨로 놀다가 쫄딱 망한거잖아
ㅇㅇ 1(122.47)2023-09-10 23:28
답글
턴에이 흑역사는 은하계단위다 뭐가 아닌 그냥 건담세계관 전체를 총칭하는거임. 스케일이 태양계 바깥으로 가지는 않음
익명(dbwns0403)2023-09-10 23:48
진지빨고 답변하면 건담 세계관은 서기 2045~2085 사이를 우주세기 원년으로 잡고, 월면도시나 라그랑쥬 포인트에 영구적으로 기동하는 스페이스 콜로니 상용화는 못해도 2040년에는 이미 완성된 세계관임, 건담 자체는 서기로 따지면 약 2150년경 쯤에 개발된 무기이고. 애초에 1980년에 구상한 작품이라 40년 후인 2023의 우리가 생각한 미래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음
대신 감정구현기술?같은건 만듬. 그걸 쌈박질에나 처써먹는게 문제지
유일하게 워프구현한게 더블오 시리즈에 나온 GN입자 기술인데 그것도 마지막에 한번 나오고 끝. 그래도 태양계 바깥으로 나간다는 묘사는 있으니ㅋㅋㅋ
뭐야 건담 태양계에서 놀고있는거였음?
지구권(달궤도까지)이 주로 묘사되고 화성, 수성, 목성 등이 직,간접적으로나마 묘사되긴함
오늘 처음 알았네 ㅋㅋ 지온 본진이 어디야?
지구에서 물리적 거리가 가장멀고 달과 가까운 사이드3라는 콜로니 군집지역
행성도 아닌가보네. 뭔가 스케일이 엄청 작아진거같음...
그래도 사이드 하나가 대륙이상이라 큰편이긴함. 나름 리얼로봇물이라 워프같은거 남발하는 그런건 싫었던거지ㅋㅋㅋ
대륙 크기 이상의 스페이스 콜로니인데 그게 또 여러개고 자가 수급에 중력 문제 해결하고 에너지원 해결할 정도면 엄청나고만.. 상상이 안감 ㅋㅋㅋ 익스팬스 같은 설정은 좀 수긍이 가는데.
스페이스 콜로니가 무슨 대륙급이야 길이 수 십 km 짜리인데
사이드는 그런 콜로니가 수 십~백 단위라서 수 십 억이 산다는 설정인데 정작 작품에서는 그런게 제대로 묘사되지도 않음 그냥 설정 놀음이지 뭐
그런곳에 수십억 살정도면 지구 인구는 얼마인거지 ㅋㅋ 숫자 단위가 뭔가 독특하네. 초능력도 나오는 만화에 개연성이나 논리적인거 바라는것도 말 안되긴 하지만 좀 대충한듯..
콜로니=대도시, 사이드=준 대륙급 인구라는거임 근대 이것도 사이드by 사이드에 설정짜는 인간몫
여러모로 신기하네. 하드 sf가 아니니까 상관없나
1 근처일듯?
다이슨스피어 유무랑 성간여행 가능한게 기준이니 태양계에서 놀면 제일 핫바지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콜로니 기술로 거주지확보+자원은 소행성, 목성권에서 조달. 자급자족체제가 나름 완성되었다보니 기술발전을 급격히할 필요성을 그닥 못느꼈거나 실용화까지는 안간거인셈
건담도 세계관이 여러 개라서... 턴에이는 은하계 레벨로 놀다가 쫄딱 망한거잖아
턴에이 흑역사는 은하계단위다 뭐가 아닌 그냥 건담세계관 전체를 총칭하는거임. 스케일이 태양계 바깥으로 가지는 않음
진지빨고 답변하면 건담 세계관은 서기 2045~2085 사이를 우주세기 원년으로 잡고, 월면도시나 라그랑쥬 포인트에 영구적으로 기동하는 스페이스 콜로니 상용화는 못해도 2040년에는 이미 완성된 세계관임, 건담 자체는 서기로 따지면 약 2150년경 쯤에 개발된 무기이고. 애초에 1980년에 구상한 작품이라 40년 후인 2023의 우리가 생각한 미래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