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우-러 전쟁에 대해서 방관자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 가지 말라고 하는데,


정부의 말을 듣지 않고 멋대로 전쟁터에 가서 사람 쏴죽인 거잖아?


우-러 전쟁이라서 러시아군은 나쁜놈이니까 죽어도 된다 같은 이상한 생각 떄문에  뭔가 냉정한 판단이 안되는 사람이 많은데.


우-러 전쟁이 아니라 무슨 아프리카 분쟁지역 같은걸로 바꿔보자고.

정부에서 아프리카 분쟁지역에 가지 말라고 권고를 했지만 그 말을 싹 무시하고

의용군으로서 아프리카 분쟁지역의 가 부족 진영으로 참전해서 나 부족의 사람 쏴죽이고 돌아왔다고 하자고.

그럼 이건 살인죄로 볼 수 있는거 아니야? 대한민국은 속인주의니까 


한국인이 어디를 가던 범죄를 저지르면 한국법에 처벌을 받을 수 있지.


증거가 없으니 살인죄를 물을수는 없다! 라고 한다면 말이 되겠지만

반대로 당시의 녹화장면 같은게 남아있거나, 대놓고 유튜브 같은 곳에서 몇몇 '쏴죽였다' 같은 발언을 해버리면

살인죄에 대한 구속영장심사로서는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뭐 우크라이나는 착하고 러시아는 나쁜놈인데, 착한놈 구해주러 간거다 같은 이상한 논리 말고

법적이나 객관적인 내용을 근거로 외국의 분쟁지역에서 사람을 죽였을 때에 대한 내용으로 반박해줬으면 좋겠어

내 생각이 틀렸다면 틀린거 인정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