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세계 Z세대나 그 밑에 애들은
반지의 제왕도 모르거나 잊혀져가고 있으니
뉴질랜드 국뽕들은 존나 슬프겠노?
그래도 아직 20년 정도 남았음
별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뉴질랜드 살면서 반지의제왕 흔적 볼수있는건 저기 주변에 아무도 안가는 호비튼이랑 에어뉴질랜드 좌석에서 반지의제왕 볼수있는거밖에 없음
관광지가 문제가 아니라 감독도 뉴질랜드인이고 뉴질랜드 자본 들어갔고 뉴질랜드가 공동 제작국인 영화임
그니까 일상생활에 딱히 언급되거나 접하는 경우 없음
그럼 뉴질랜드가 이런거 일일히 국뽕 맞는거에 집착을 안두나보지. 한국이나 중국. 베트남같은 동양권이었으면 국뽕TV로 존나 울궈먹었을텐데
그래도 아직 20년 정도 남았음
별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뉴질랜드 살면서 반지의제왕 흔적 볼수있는건 저기 주변에 아무도 안가는 호비튼이랑 에어뉴질랜드 좌석에서 반지의제왕 볼수있는거밖에 없음
관광지가 문제가 아니라 감독도 뉴질랜드인이고 뉴질랜드 자본 들어갔고 뉴질랜드가 공동 제작국인 영화임
그니까 일상생활에 딱히 언급되거나 접하는 경우 없음
그럼 뉴질랜드가 이런거 일일히 국뽕 맞는거에 집착을 안두나보지. 한국이나 중국. 베트남같은 동양권이었으면 국뽕TV로 존나 울궈먹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