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실전경험이 쌓이니까 둘 다 익숙해져서 어지간하면 전선 붕괴 같은 건 거의 안 일어나지.
1차 대전 때도 그랬음. 전차가 처음 등장하고도 전쟁을 2년은 더 끌었으니까. 종전 때도 전선을 확 밀어내지는 못했고.
우크라이나의 반격이 느리다고 너무 뭐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앞으로 몇 년은 더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차분하게 지켜보며 판단하자고.
지금 우크라이나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실전경험이 쌓이니까 둘 다 익숙해져서 어지간하면 전선 붕괴 같은 건 거의 안 일어나지.
1차 대전 때도 그랬음. 전차가 처음 등장하고도 전쟁을 2년은 더 끌었으니까. 종전 때도 전선을 확 밀어내지는 못했고.
우크라이나의 반격이 느리다고 너무 뭐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앞으로 몇 년은 더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차분하게 지켜보며 판단하자고.
몇년 동안 전쟁하면 진짜 전후에 남아나는 게 없겠네 ㄷㄷ - dc App
그래도 우크라이나는 서방에게 지원 받아가며 싸우고 있고, 후방에서는 나름 경제도 굴리고 있으니 그나마 나음. 러시아는 진짜 미래를 소진하고 있지.
근데 면녀 더 가면 국제 정세가 포기 할듯. 러시아도 그거 노리고 장기전 갈꺼 같은데.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지원을 받고 있고, 미국과 유럽은 장기전이라도 계속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음. 우크라이나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병력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러시아의 병력과 장비를 소모시키는 방향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러시아는 오롯이 혼자 싸워야 하므로 절대 유리하지 않음.
서로 차륜전이면 어짜피 싸우는 병력은 줄게 되있잔아 나토가 병력으로 뛸거면 몰라도 우크라가 루시아보다 병력 인원이 우세하다고는 생각 안함
그래서 우크라이나는 병력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바꿨잖아. 무리하게 공세를 지속하는 것보다는 하이마스와 엑스칼리버, 집속탄 등을 이용해서 적 포병이나 참호 안의 적들을 섬멸하지. 기갑과 보병으로 전선을 밀어내지는 않음. 그러니까 국지적인 포격전만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거고. 그렇게 싸워도 우크라이나 군 화력의 정밀성과 치명성이 더 높으니 러시아군의 소모를 강요하는거지.
손실이 최소화는 됐는데 적은건 아닐텐데
625전쟁 고지전처럼 결국 몇년더 지지부진하게 싸우다 휴전하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