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리에서 사람 여러조각으로 썰어버리는 트랩이랑 죽창튀어나와서 배만 뚫어버리는 트랩 같은거

영화나 소설에서 전쟁의 비극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장치 아니었을까 싶은데 실제로도 있었던거 보면 너무 무서움

죽창에 배때지 뚫려도 즉사하진 못하고 배가 뚫리는 격통을 느끼면서 천천히 죽었을건데 상상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