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초에도 중포있는놈이 이기고
서부에 참호 파고나서 전선 고착됐을때도 포병이 보병이랑 협동잘하는쪽이 이기고
이태리 전선도 산구석에 포병 많이 올린쪽이 이기고
동부조차 서로 빨빨거리는거 포로 잘갈기면 이겼더라
모루가 점토수준만 아니면 결국 망치가 쎈놈이 이기는거같아
다만 모루고 망치고 메인터넌스가 안되고 순무비스무리한 말사료에 톱밥섞어 만든 빵 주면 안되고
서부에 참호 파고나서 전선 고착됐을때도 포병이 보병이랑 협동잘하는쪽이 이기고
이태리 전선도 산구석에 포병 많이 올린쪽이 이기고
동부조차 서로 빨빨거리는거 포로 잘갈기면 이겼더라
모루가 점토수준만 아니면 결국 망치가 쎈놈이 이기는거같아
다만 모루고 망치고 메인터넌스가 안되고 순무비스무리한 말사료에 톱밥섞어 만든 빵 주면 안되고
예나 지금이나 포병은 전쟁의 신이지. 미군이 보여주는 공지기동전도 까고 보면 정밀도와 치명성을 극한으로 올린 화력전이더라고. 우리가 준비하는 이른바 "초 전격전" 도 화력 우세로 전략적 마비를 달성하는 거니까. 결국은 화력이 중요함.
불벼락 밑에선 다 평등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