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ukraine/comments/16f54t0/brigadier_general_christian_freuding_gives_a/
해당 인물은 간간히 군갤에서도 소개(?)되었던 독일 연방군 산하 우크라이나 상황 센터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티안 프로이딩(Christian Freuding) 준장.
이번에 키이우까지 직접 방문해서 전장 상황 설명 및 지원 펀딩 행사에 참여했다는 듯?
참고로 이번 포럼에서 독일 연방 정부가 무려 2032년까지 우크라이나를 계속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재정을 확보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함 ㄷㄷ
https://twitter.com/deaidua/status/1700890207543755208?s=20
"YES WAR" ROOM....?
어어
Ja War Room 야발룸
연방군 정복은 국방군이랑 묘하게 달라서 다행이지 진짜ㅋㅋㅋ - dc App
시간이 지남에따라 정복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변화된듯ㅋ
연방군 창설할 때부터 그대로일텐데 이게 기본적으로는 국방군 시절 디자인이랑 거의 차이 없긴함ㅋㅋ - dc App
이상하게 저 제복 엄청 세보인다
야스 워룸 ㄷㄷ
볼프산체ㄷㄷㄷ
전쟁에 진심인 나라 '프로이센'
“여단지도자“
하이드리히..??
저 정복 볼때마다 흠칫하네 아 ㅋㅋ
마이퓌러...
저거 사진 흑백만들면 바로나치됨
‘다 아는 지형들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