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문제임. 가격이 현궁이 월등히 싼데. 성능은 솔직히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나 탄두 지름등을 보면 사거리, 파괴력에서 근소하게 앞서는데 현궁이 가격이 절반 이하이니 가성비가 나아서 팔린건데 현궁이 가성비가 떨어질수가 있음. 나름 ANTI -Tank 미사일도 경쟁이 빡세더라. 중공도 있고 터키산도 있고
익명(appwizard2021)2023-09-11 09:08
답글
재블린과 스파이크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긴했어도 유럽 시장 못뚫고 중동에만 소수가 수출된건 너무 아쉬움. 지금이라도 성능개량을 하든지 해서 경쟁력을 더 갖췄으면 함
ㅇㅇ 1(119.201)2023-09-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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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력의 기준은 모르겠으나 관통력은 현궁이 오히려 근소하게 앞섬. 근데 현궁이 재블린보다 입사각에서 딸리니 파괴력 자체는 둘이 비슷하다고 봐야할듯
OO(sonzoo)2023-09-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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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의 무게가 재블린이 더 무거운데 파괴력이 현궁이 딸리는게 맞지. 더구나 탱크 상대로는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 몇십배 많음.
익명(appwizard2021)2023-09-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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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상 관통력은 현궁이 더 높아. 고폭이면 탄두무게로 따지겠지만 히트탄이라. 현궁쪽 탄두가 좀 더 효율적으로 설계됐다고 봐야할 듯
ㅇㅅㅇ(k2a1k9a1)2023-09-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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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어택 무기는 탄두 중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관통력만 중요함
익명(hkjhkjhkj)2023-09-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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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어택 각도는 현궁이 딸리고
익명(hkjhkjhkj)2023-09-11 13:51
탱크를 상대로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 몇십배 많은 게 현궁보다 성능이 좋다는 근거가 됨?배기량 100cc급 오토바이를 락온하는 걸 시현했던 현궁이 배기량 3~4만cc급 탱크를 록온했던 재블린보다 실전성이 떨어지는 거임?관통력도 더 높고 무게도 더 가벼운데..... 떨어지는 건 네임밸루와 사거리임.사이드 킥방식만 아니었으면 훨씬 멀리갈텐데.
oo(119.65)2023-09-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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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경험이 얼마나 중요한데 - dc App
Leroy(cholsen)2023-09-11 20:50
내가 진짜 아쉬웠던 게 전시회에서 LIG 애들한테 왜 이렇게 사거리를 짧게 만들었냐니까 ROC 충족했는 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대답했던게 아직도 생생함.저런 사고가 하급자나 임원들 기본 사고방식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우리군 ROC만 겨우 겨우 맞추는 식으로 개발하니 세계 시장에서 먹히지가 않는 거임.군에서 개발비를 줄때 자기들이 개발비를 얼마 더 보탤테니 사거리를 세계 시장에서 먹힐 정도로 뽑자고 설득해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지.
oo(119.65)2023-09-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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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좀.. 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충족했으면 된거 맞는데? 쓸데없이 요구이상의 고스펙으로 만들어봐야 개발비, 개발기간, 납품단가 올라가고 개발성공 확률도 떨어지고 고스펙 추구한다고 다 좋은게 아닌디. 가장 중요한건 우리군이 필요로하는 스펙의 무기를 적당한 가격에 납기맞춰 넣어주는거지
재블린 : ~4 km 이고 현궁 : ~ 2.5 km , ~ 3 km 이다 . 절반이하라는것은 오버 다.
익명(appwizard2021)2023-09-11 11:20
답글
우리군 ROC가 존나 빡세긴한데
ㅇㅇ 2(221.164)2023-09-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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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5km인 해외수출형도 미리 만들었으면 잘 팔렸겠지 - dc App
만력제_mk.2(jrms107)2023-09-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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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돈으로 개발하는데 군 ROC 보다 더 오버 spec 으로 개발해서 개발비 청구하면 감사원에서 가만히 넘어 갈까?
익명(appwizard2021)2023-09-11 12:04
답글
군 ROC문제인걸 개발사 마인드가 안일하니 하는 소리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4)2023-09-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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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미래시장 생각해서 ROC무시하고 보라매도 스텔스 했어야한다는거랑 뭐가달라?
ㅇㅇ 6(112.144)2023-09-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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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를 늘리는 건 개발비만이 아니라 제조단가가 걸리니까.
그리고 개발비를 넉넉히 준 것도 아님. 시험할 때 장비 재활용했는데 그거 횡령이라며 털어서 연구원 자살까지 했자나.
ㅇㅇ 7(222.114)2023-09-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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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현궁은 정부주도 사업임. 성능 관련 설계는 전부 ADD 소관인데 그걸 넥스원에 따져본들.
xwing(xwing)2023-09-11 21:02
한국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충족했으면 된다고?그러니 수출이 지지부진한거.....바이어들이 핵심적으로 요구하는 성능이 사정거리임.어차피 탱크 뚜껑을 공격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관통능력 900mm면 충분하고도 남음.문제는 사거리 2.5km는 경쟁상품인 스파이크 LR2 5.5km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는 거임.본인같으면 전차가까이 접근하고 싶겠냐고.....가장 좋은 건 아예 산 뒤에서 NLOS 성능있는 미사일로 조지고 싶겠지만 그런건 안바래도 중동이나 우크라이나 폴란드같이 시야가 엄청나게 틔여있는 상황에서는 2.5km 부족하다는 거임.그래서 바이어가 사거리 문제만 개선되면 사겠다고 해도 대응이 안되는 거임.그럴때는 결국 LIG 자기돈 들여서 개발해야 되고.
oo(119.65)2023-09-11 11:26
답글
처음부터 국군에서 ROC 낼때 수출고려해서 내는 수 밖에 없음. 업체에서야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을 입장이고 ROC가 높으면 업체가 불리한것임. 처음부터 수출 고려해서 국방부와 방산 업체간에 잘 조율하는것이 최선임
익명(appwizard2021)2023-09-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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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궁 사거리 3키로고 일부러 오버스팩만들어서 비용 늘리면 감사에서 처맞고 지랄할텐데 기업에서 내수용을 일부러 오버스팩으로 만들필요가 있는지 생각부터 해라
그래서 지금 현궁 사거리 연장하려고 한다는 데 항상 시장 놓치고 나서 허둥지둥 대냐는 거지.갑자기 우크라이나 전쟁 벌어지니까 독일이 전차 급한애들한테 LEO2A8이니 하면서 팔아 제끼겠다는 건데 그동안 프랑스 독일간 줄다리기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했던 MGCS는 결국 망하는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유럽애들 업무처리 스타일+조별과제 특성상 개발완료까지 최소 10년은 걸릴텐데 MGCS를 마냥 기다릴 수는 없고 일단 LEO2A8 사면 대당 수백억에 수명이 최소 40년은 될 신형전차를 MGCS 때문에 버리고 다시 MGCS를 사겠냐고?우리 현궁이 딱 이런식임.사거리만 충분했으면 중동에도 훨씬 더 많이 팔아먹고 우크라이나 전쟁통에 동유럽에도 충분히 밀고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oo(119.65)2023-09-11 11:39
답글
보통 한반도 지형에 맞게 개발하는데 평지가 4Km 펼쳐진 곳이 거의 없으니 2.5 km 로 개발했고 그걸 ROC도 없는데 4km로 개발할수가 없음. 원래 무기는 그나라 지형에 맞게 먼저 개발하는것임.
익명(appwizard2021)2023-09-11 11:46
답글
그런건 공무원이 하면 감사에서 개좆될 결정이고 결국 기업이 자기돈으로 해야하는건데 한국 기업이 영세하고 그렇다고 김치 금융은 더 별볼일 없으니 그렇게 되는건
ㅇㅇ 3(121.167)2023-09-11 11:56
한국식 지형타령하는 게 군의 사고가 저차원적이라는 반증임.아마 군만큼 전략이라는 걸 입에 달고 사는 조직이 없을 거임.그런데 사거리를 2.5km로 만드는 게 전략적 사고임?드론이 우크라이나 전에서 처음 나온게 아니고 2000년대 초부터 드론이 앞으로 핵심적인 무기가 될 거라는 건 어지간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었던 내용임.드론의 가장 큰 쓰임새가 정찰인데 굳이 지형 타령하면서 사거리 2.5km면 충분하다 타령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임.드론이 보편화된다는 건 장거리에서 표적을 따는 게 누워서 떡먹기라는 얘기임.그런 상황에서는 무기체계도 기본적으로 NLOS화 되는 게 너무 당연한 발전방향이고...이걸 흑표에 적용하면 기존 K-279탄이 핵심탄약이 아니라 K-STAM 같은 상부공격 지능탄이 핵심탄약이 되는 거고.
oo(119.65)2023-09-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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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거리 늘리는게 공짜라서
사거리 암만 늘려도 1) 생산비용, 즉 가격이 그대로에, 2) 관통력 그대로에, 3) 락온성능 그대로면 니 말이 맞음.
근데 그게 아니잖아, 군 ROC를 만족하는 최적의 물건이 현궁이었던 거임
ㅇㅇ 4(66.24)2023-09-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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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터 수출 고려해서 ROC 책정한다고 정책을 바꾼걸로 알고 현궁은 그 훨씬 이전에 개발된 것임. 기존의 재블린 대비해서는 가성비로는 메리트가 있었음. 폴란드에서 생산하니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리고 중동 시장도 터키,중국산과 경쟁하고 있고 사거리 관련해서는 중동쪽에서도 요청이 있었던걸로 알고 개발중인걸로 알고 있음.
익명(appwizard2021)2023-09-11 12:07
실제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여지듯 싸구려 드론이 수천대씩 사용되고 1차 걸프전때는 CNN이 독점화면으로 떳지만 지금은 녹화파일로 틱톡,트위터 실어서 심리전하는 상황임.KF-51에도 드론 조종수를 별도로 태우겠다고 하고 K3에도 드론을 싣겠다는 건데 이런 상황이면 K3에도 LAHAT처럼 130mm 미사일을 싣거나 드론으로 10~20km 밖에서 전차를 찾아낸 다음 상부지능탄으로 공격하는 게 기본전술이 되야 하고 직사형태의 APFSDS탄으로 교전하는 건 F-22가 도그파이팅 안하듯이 거부해야 할 상황인거임.몇백억짜리 전차로 근거리에서 치고 받는 건 어지간하면 피해야 할 상황인 거임.그리고 새로 개발할 APS는 반드시 수직에 가깝게 떨어지는 미사일이나 박격포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고각이 나와야 하고
oo(119.65)2023-09-11 12:11
oo4/왜 군에서 그렇게 근시안적으로 ROC를 왜 그런식으로 만들었냐는 얘기를 하는 거임.그리고 LIG에서도 ROC만 만족하면 장땡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LIG는 기업이기때문에 장사를 계속해야 하는 데 군납끝나면 뭐로 먹고 살거냐고?결국 해외영업을 해야하는데 경쟁사 스펙보다는 좋아야 장사가 되니까 개발단계에서 군을 설득하라는 거고 그 과정에서 내수용 ROC를 초과하는 스펙때문에 개발비가 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하라는 거임.개발과정 끝나고 수출용 버전 개발하려면 시험과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서 개발비용만 이중으로 들고 결국 자기들한테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옴.그 사이에 시장도 날아가고
oo(119.65)2023-09-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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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공짜라면 네 말이 맞는데, 일개 밀따쿠 군붕이가 생각할 요소들을 사전에 생각하지 않고 ROC를 책정했으리라 보이지는 않음
ㅇㅇ 4(66.24)2023-09-11 13:10
답글
lig는 재벌놀음하려고 깡통어음 발행하다 즈그 그룹명에도 박혀있는 보험업에서 철수한 놈들인데 미사일 하나에 진득하게 집중할 생각 없을걸. 그런 관점에선 당장 최저가입찰로 돈뜯는게 먼저지 수출형 개발한다고 개발비 묶이는건 멍청한 짓이지
ㅇㅇ 5(121.133)2023-09-11 13:21
답글
아니 기업이 ROC를 만족하면 그게 장땡이지 결국엔 스펙 정하고 돈주는건 국방부인데 대체 개발업체가 뭘 더 해줘야됨? 정신 나간 소리하고 있어 ㅋㅋㅋ LIG가 무슨 전략기업이야? 수출용 개발할지 그거 전부다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는건데 LIG가 무슨 힘으로 그걸 진행 시키냐 ㅋㅋㅋㅋ LIG같은 '기업'에서 '국방부'에게 미래 전략전술을 설명하면서 설득하면 그게 참 씨알도 쳐먹히겠다.
팝콘맨(xorlf9221)2023-09-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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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좋던 싫던 당시에 정해진 소요와 자금이 있고 지금이야 현재를 아는 우리 입장에선 그게 근시안적인것처럼 보이는 거지 아무리 그때 드론이 점점 기를 피는 시기고 나중에 파이가 커질 것이라고 예측해도 결국엔 불확실한 미래고 당시 필요한건 노후화된 대전차병기 대체하는게 최우선인거지, 그래서 개발할 때 추가 '
팝콘맨(xorlf9221)2023-09-11 22:38
답글
'개량' 이라는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는거고 당장 개량의 개량의 개량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M16은 뭐 처음에 추후 3~40년을 바라보고 개발했을 것 같음? 에이브람스는? T-72는? 그때 필요한 건 보병 손에 들려줄 수 있는 대전차무기의 양산이지 미래를 내다본 뭐 고스펙의 무기가 절대 아니었음, 그러면 개발비는 개발비대로 늘어나고 일정은 일정대로 지연되는데 이게 앞날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당장 상황 급박해지면 누가 책임질꺼임? 무기는 스펙이 아니라 그걸 뒷받침할 정비,납품,보급 이걸 전부 다 따져 봐야하는거고 현궁은 당시엔 최적의 선택이야, 애초에 수출을 염두한게 아니라고
팝콘맨(xorlf9221)2023-09-11 22:41
답글
싸면 장떙? 장땡 맞지 그 싼 값으로 주적의 기갑을 박살 내기에 충분한 무기를 개발했는데 뭘 더 바래야하냐 그리고 그 상황에서 기본 토대 개발 완료한 LIG는 무슨 죄고 그 후 더 고스펙이 필요하면 개량을 거치는거고 니 말대로 돈이 더 든다 하더라도 그래도 최소한 우리 장병 손에는 현대 대전차 미사일이 쥐어져 있는거야. 그거면 된거라고
팝콘맨(xorlf9221)2023-09-11 22:43
oo4/군붕이짓도 몇 년이상 하면 우리군 머릿속에서 어떻게 회로가 돌아가는 지 뻔히 보이는 내용임.군에서야 90mm,106mm,거기다 토우까지 다 대체해야 할 엄청난 물량이 필요하니 싸면 장땡이다 이런식으로 식이었을테고 가까이 가서 운용하다 혹여 죽는 건 소요제기 시점이 2000년대 초반기준으로 월급 십몇만원 받던 애들이 널려있는 상황이니 신경안쓰는 거고.....군이 무슨 대단히 심오한 사고를 해서 저런 ROC를 내는 게 아님.
oo(119.65)2023-09-11 13:37
답글
ㅇㅇ아닌 유동은 ㄹㅇ 과학이노 ㅋㅋㅋㅋ
익명(b7gm16dhtvzy)2023-09-11 14:41
답글
군 연구기관이 방구석에서 코파면서 낄낄되는 군붕이랑 동급으로 보이노
Lipil(lfj4062)2023-09-11 16:12
LIG도 사거리연장 계속 진행중이고 재밌는 개념도 도입했더라. 기대중 - dc App
수뢰이직(jenryokuidol)2023-09-11 13:59
그냥 폴란드가 현궁사고 현지공장 만들어서 10만발 만들면 안되냐?
으라차차차차(itemfree)2023-09-11 19:08
위에 미친놈인가 첨 만들어본 물건에 왜 재블린만도 못하냐니.
언제부터 수출수출 했다고 그런거 다 고려했어야 됐단겨.
천궁같은거 보면 답 나오잖아? - dc App
잘됐네를 올려야지 상황 파악을 못하노
현궁은 당장의 납기 경쟁력 말곤 수출할 때 강점 확보하기 어려워지겠네
이게 문제임. 가격이 현궁이 월등히 싼데. 성능은 솔직히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나 탄두 지름등을 보면 사거리, 파괴력에서 근소하게 앞서는데 현궁이 가격이 절반 이하이니 가성비가 나아서 팔린건데 현궁이 가성비가 떨어질수가 있음. 나름 ANTI -Tank 미사일도 경쟁이 빡세더라. 중공도 있고 터키산도 있고
재블린과 스파이크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긴했어도 유럽 시장 못뚫고 중동에만 소수가 수출된건 너무 아쉬움. 지금이라도 성능개량을 하든지 해서 경쟁력을 더 갖췄으면 함
파괴력의 기준은 모르겠으나 관통력은 현궁이 오히려 근소하게 앞섬. 근데 현궁이 재블린보다 입사각에서 딸리니 파괴력 자체는 둘이 비슷하다고 봐야할듯
미사일의 무게가 재블린이 더 무거운데 파괴력이 현궁이 딸리는게 맞지. 더구나 탱크 상대로는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 몇십배 많음.
제원상 관통력은 현궁이 더 높아. 고폭이면 탄두무게로 따지겠지만 히트탄이라. 현궁쪽 탄두가 좀 더 효율적으로 설계됐다고 봐야할 듯
탑어택 무기는 탄두 중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관통력만 중요함
탑어택 각도는 현궁이 딸리고
탱크를 상대로 재블린이 실전 경험이 몇십배 많은 게 현궁보다 성능이 좋다는 근거가 됨?배기량 100cc급 오토바이를 락온하는 걸 시현했던 현궁이 배기량 3~4만cc급 탱크를 록온했던 재블린보다 실전성이 떨어지는 거임?관통력도 더 높고 무게도 더 가벼운데..... 떨어지는 건 네임밸루와 사거리임.사이드 킥방식만 아니었으면 훨씬 멀리갈텐데.
실전경험이 얼마나 중요한데 - dc App
내가 진짜 아쉬웠던 게 전시회에서 LIG 애들한테 왜 이렇게 사거리를 짧게 만들었냐니까 ROC 충족했는 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대답했던게 아직도 생생함.저런 사고가 하급자나 임원들 기본 사고방식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우리군 ROC만 겨우 겨우 맞추는 식으로 개발하니 세계 시장에서 먹히지가 않는 거임.군에서 개발비를 줄때 자기들이 개발비를 얼마 더 보탤테니 사거리를 세계 시장에서 먹힐 정도로 뽑자고 설득해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지.
이건좀.. 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충족했으면 된거 맞는데? 쓸데없이 요구이상의 고스펙으로 만들어봐야 개발비, 개발기간, 납품단가 올라가고 개발성공 확률도 떨어지고 고스펙 추구한다고 다 좋은게 아닌디. 가장 중요한건 우리군이 필요로하는 스펙의 무기를 적당한 가격에 납기맞춰 넣어주는거지
이야 이건 충격적이네 ㅎㄷㄷㄷ 최신재블린 절반이하 사거리가 현궁 최대단점 아니었나 근데 그게 이런 사연이... ;;;;;
재블린 : ~4 km 이고 현궁 : ~ 2.5 km , ~ 3 km 이다 . 절반이하라는것은 오버 다.
우리군 ROC가 존나 빡세긴한데
사거리 5km인 해외수출형도 미리 만들었으면 잘 팔렸겠지 - dc App
나라 돈으로 개발하는데 군 ROC 보다 더 오버 spec 으로 개발해서 개발비 청구하면 감사원에서 가만히 넘어 갈까?
군 ROC문제인걸 개발사 마인드가 안일하니 하는 소리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미래시장 생각해서 ROC무시하고 보라매도 스텔스 했어야한다는거랑 뭐가달라?
사거리를 늘리는 건 개발비만이 아니라 제조단가가 걸리니까. 그리고 개발비를 넉넉히 준 것도 아님. 시험할 때 장비 재활용했는데 그거 횡령이라며 털어서 연구원 자살까지 했자나.
애당초 현궁은 정부주도 사업임. 성능 관련 설계는 전부 ADD 소관인데 그걸 넥스원에 따져본들.
한국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충족했으면 된다고?그러니 수출이 지지부진한거.....바이어들이 핵심적으로 요구하는 성능이 사정거리임.어차피 탱크 뚜껑을 공격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관통능력 900mm면 충분하고도 남음.문제는 사거리 2.5km는 경쟁상품인 스파이크 LR2 5.5km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는 거임.본인같으면 전차가까이 접근하고 싶겠냐고.....가장 좋은 건 아예 산 뒤에서 NLOS 성능있는 미사일로 조지고 싶겠지만 그런건 안바래도 중동이나 우크라이나 폴란드같이 시야가 엄청나게 틔여있는 상황에서는 2.5km 부족하다는 거임.그래서 바이어가 사거리 문제만 개선되면 사겠다고 해도 대응이 안되는 거임.그럴때는 결국 LIG 자기돈 들여서 개발해야 되고.
처음부터 국군에서 ROC 낼때 수출고려해서 내는 수 밖에 없음. 업체에서야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을 입장이고 ROC가 높으면 업체가 불리한것임. 처음부터 수출 고려해서 국방부와 방산 업체간에 잘 조율하는것이 최선임
현궁 사거리 3키로고 일부러 오버스팩만들어서 비용 늘리면 감사에서 처맞고 지랄할텐데 기업에서 내수용을 일부러 오버스팩으로 만들필요가 있는지 생각부터 해라
스파이크는 계열형이 많음. LR이 왜 LR이겠음.
5.5km나오는 놈이 미사일 13kg, 발사기 12kg이네.
https://www.rafael.co.il/wp-content/uploads/2019/03/Spike-LR2.pdf
그래서 지금 현궁 사거리 연장하려고 한다는 데 항상 시장 놓치고 나서 허둥지둥 대냐는 거지.갑자기 우크라이나 전쟁 벌어지니까 독일이 전차 급한애들한테 LEO2A8이니 하면서 팔아 제끼겠다는 건데 그동안 프랑스 독일간 줄다리기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했던 MGCS는 결국 망하는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유럽애들 업무처리 스타일+조별과제 특성상 개발완료까지 최소 10년은 걸릴텐데 MGCS를 마냥 기다릴 수는 없고 일단 LEO2A8 사면 대당 수백억에 수명이 최소 40년은 될 신형전차를 MGCS 때문에 버리고 다시 MGCS를 사겠냐고?우리 현궁이 딱 이런식임.사거리만 충분했으면 중동에도 훨씬 더 많이 팔아먹고 우크라이나 전쟁통에 동유럽에도 충분히 밀고 들어갈 수 있었을 텐데.
보통 한반도 지형에 맞게 개발하는데 평지가 4Km 펼쳐진 곳이 거의 없으니 2.5 km 로 개발했고 그걸 ROC도 없는데 4km로 개발할수가 없음. 원래 무기는 그나라 지형에 맞게 먼저 개발하는것임.
그런건 공무원이 하면 감사에서 개좆될 결정이고 결국 기업이 자기돈으로 해야하는건데 한국 기업이 영세하고 그렇다고 김치 금융은 더 별볼일 없으니 그렇게 되는건
한국식 지형타령하는 게 군의 사고가 저차원적이라는 반증임.아마 군만큼 전략이라는 걸 입에 달고 사는 조직이 없을 거임.그런데 사거리를 2.5km로 만드는 게 전략적 사고임?드론이 우크라이나 전에서 처음 나온게 아니고 2000년대 초부터 드론이 앞으로 핵심적인 무기가 될 거라는 건 어지간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었던 내용임.드론의 가장 큰 쓰임새가 정찰인데 굳이 지형 타령하면서 사거리 2.5km면 충분하다 타령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임.드론이 보편화된다는 건 장거리에서 표적을 따는 게 누워서 떡먹기라는 얘기임.그런 상황에서는 무기체계도 기본적으로 NLOS화 되는 게 너무 당연한 발전방향이고...이걸 흑표에 적용하면 기존 K-279탄이 핵심탄약이 아니라 K-STAM 같은 상부공격 지능탄이 핵심탄약이 되는 거고.
사정거리 늘리는게 공짜라서 사거리 암만 늘려도 1) 생산비용, 즉 가격이 그대로에, 2) 관통력 그대로에, 3) 락온성능 그대로면 니 말이 맞음. 근데 그게 아니잖아, 군 ROC를 만족하는 최적의 물건이 현궁이었던 거임
2021년 부터 수출 고려해서 ROC 책정한다고 정책을 바꾼걸로 알고 현궁은 그 훨씬 이전에 개발된 것임. 기존의 재블린 대비해서는 가성비로는 메리트가 있었음. 폴란드에서 생산하니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리고 중동 시장도 터키,중국산과 경쟁하고 있고 사거리 관련해서는 중동쪽에서도 요청이 있었던걸로 알고 개발중인걸로 알고 있음.
실제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여지듯 싸구려 드론이 수천대씩 사용되고 1차 걸프전때는 CNN이 독점화면으로 떳지만 지금은 녹화파일로 틱톡,트위터 실어서 심리전하는 상황임.KF-51에도 드론 조종수를 별도로 태우겠다고 하고 K3에도 드론을 싣겠다는 건데 이런 상황이면 K3에도 LAHAT처럼 130mm 미사일을 싣거나 드론으로 10~20km 밖에서 전차를 찾아낸 다음 상부지능탄으로 공격하는 게 기본전술이 되야 하고 직사형태의 APFSDS탄으로 교전하는 건 F-22가 도그파이팅 안하듯이 거부해야 할 상황인거임.몇백억짜리 전차로 근거리에서 치고 받는 건 어지간하면 피해야 할 상황인 거임.그리고 새로 개발할 APS는 반드시 수직에 가깝게 떨어지는 미사일이나 박격포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고각이 나와야 하고
oo4/왜 군에서 그렇게 근시안적으로 ROC를 왜 그런식으로 만들었냐는 얘기를 하는 거임.그리고 LIG에서도 ROC만 만족하면 장땡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LIG는 기업이기때문에 장사를 계속해야 하는 데 군납끝나면 뭐로 먹고 살거냐고?결국 해외영업을 해야하는데 경쟁사 스펙보다는 좋아야 장사가 되니까 개발단계에서 군을 설득하라는 거고 그 과정에서 내수용 ROC를 초과하는 스펙때문에 개발비가 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자기들이 부담하겠다고 하라는 거임.개발과정 끝나고 수출용 버전 개발하려면 시험과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서 개발비용만 이중으로 들고 결국 자기들한테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옴.그 사이에 시장도 날아가고
그게 공짜라면 네 말이 맞는데, 일개 밀따쿠 군붕이가 생각할 요소들을 사전에 생각하지 않고 ROC를 책정했으리라 보이지는 않음
lig는 재벌놀음하려고 깡통어음 발행하다 즈그 그룹명에도 박혀있는 보험업에서 철수한 놈들인데 미사일 하나에 진득하게 집중할 생각 없을걸. 그런 관점에선 당장 최저가입찰로 돈뜯는게 먼저지 수출형 개발한다고 개발비 묶이는건 멍청한 짓이지
아니 기업이 ROC를 만족하면 그게 장땡이지 결국엔 스펙 정하고 돈주는건 국방부인데 대체 개발업체가 뭘 더 해줘야됨? 정신 나간 소리하고 있어 ㅋㅋㅋ LIG가 무슨 전략기업이야? 수출용 개발할지 그거 전부다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는건데 LIG가 무슨 힘으로 그걸 진행 시키냐 ㅋㅋㅋㅋ LIG같은 '기업'에서 '국방부'에게 미래 전략전술을 설명하면서 설득하면 그게 참 씨알도 쳐먹히겠다.
결국 좋던 싫던 당시에 정해진 소요와 자금이 있고 지금이야 현재를 아는 우리 입장에선 그게 근시안적인것처럼 보이는 거지 아무리 그때 드론이 점점 기를 피는 시기고 나중에 파이가 커질 것이라고 예측해도 결국엔 불확실한 미래고 당시 필요한건 노후화된 대전차병기 대체하는게 최우선인거지, 그래서 개발할 때 추가 '
'개량' 이라는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는거고 당장 개량의 개량의 개량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M16은 뭐 처음에 추후 3~40년을 바라보고 개발했을 것 같음? 에이브람스는? T-72는? 그때 필요한 건 보병 손에 들려줄 수 있는 대전차무기의 양산이지 미래를 내다본 뭐 고스펙의 무기가 절대 아니었음, 그러면 개발비는 개발비대로 늘어나고 일정은 일정대로 지연되는데 이게 앞날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당장 상황 급박해지면 누가 책임질꺼임? 무기는 스펙이 아니라 그걸 뒷받침할 정비,납품,보급 이걸 전부 다 따져 봐야하는거고 현궁은 당시엔 최적의 선택이야, 애초에 수출을 염두한게 아니라고
싸면 장떙? 장땡 맞지 그 싼 값으로 주적의 기갑을 박살 내기에 충분한 무기를 개발했는데 뭘 더 바래야하냐 그리고 그 상황에서 기본 토대 개발 완료한 LIG는 무슨 죄고 그 후 더 고스펙이 필요하면 개량을 거치는거고 니 말대로 돈이 더 든다 하더라도 그래도 최소한 우리 장병 손에는 현대 대전차 미사일이 쥐어져 있는거야. 그거면 된거라고
oo4/군붕이짓도 몇 년이상 하면 우리군 머릿속에서 어떻게 회로가 돌아가는 지 뻔히 보이는 내용임.군에서야 90mm,106mm,거기다 토우까지 다 대체해야 할 엄청난 물량이 필요하니 싸면 장땡이다 이런식으로 식이었을테고 가까이 가서 운용하다 혹여 죽는 건 소요제기 시점이 2000년대 초반기준으로 월급 십몇만원 받던 애들이 널려있는 상황이니 신경안쓰는 거고.....군이 무슨 대단히 심오한 사고를 해서 저런 ROC를 내는 게 아님.
ㅇㅇ아닌 유동은 ㄹㅇ 과학이노 ㅋㅋㅋㅋ
군 연구기관이 방구석에서 코파면서 낄낄되는 군붕이랑 동급으로 보이노
LIG도 사거리연장 계속 진행중이고 재밌는 개념도 도입했더라. 기대중 - dc App
그냥 폴란드가 현궁사고 현지공장 만들어서 10만발 만들면 안되냐?
위에 미친놈인가 첨 만들어본 물건에 왜 재블린만도 못하냐니. 언제부터 수출수출 했다고 그런거 다 고려했어야 됐단겨. 천궁같은거 보면 답 나오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