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 전쟁에서 전차전이 거의 사라지고
전차가 포병의 지뢰살포나 상부공격탄 또는 드론, 대전차미사일 한테 작살나는 경우가 훨씬 많다더라.
이러면 적주력전차 주포 대비용인 현재 장갑의 중요성은 떨어지고 aps가 훨씬 중요해지는거 아닐까?
미사일이고 드론이고 상부만 때리니까 비싼 장갑 단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 이건 뭐 그냥 장식용 같어.
aps는 여러개 달고 장갑은 좀 줄이고 그런 형태의 경전차 컨셉같은게 나와야 할듯.
이번 우크라 전쟁에서 전차전이 거의 사라지고
전차가 포병의 지뢰살포나 상부공격탄 또는 드론, 대전차미사일 한테 작살나는 경우가 훨씬 많다더라.
이러면 적주력전차 주포 대비용인 현재 장갑의 중요성은 떨어지고 aps가 훨씬 중요해지는거 아닐까?
미사일이고 드론이고 상부만 때리니까 비싼 장갑 단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 이건 뭐 그냥 장식용 같어.
aps는 여러개 달고 장갑은 좀 줄이고 그런 형태의 경전차 컨셉같은게 나와야 할듯.
보병전투차량을 보면 답이 될듯
그렇다고 방어력을 줄이면 훨씬 작고 가볍고 싼 무기에도 허벌창으로 뚫리는 걸
그건 그렇지. 보병과 직접 교전이 많이 일어나는 환경인지가 관건인거 같음
독일에서 60톤급 중전차를 만들려고 할지도? 물론 그 가격이 뻔해서 지켜봐야겠지
톤수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어. 어차피 저렴한 미사일이나 드론이 상부에서 때릴건데 현재 중장갑이 가성비가 있을까?
다른 방어용 장비 역시 무거우니깐. 대드론용 장비 지뢰방어용 장비가 그냥 나오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