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국산화 사업을 알아보자


1. 리모아이 - 대대급다목적정찰드론

총 '15~'18 유콘시스템(현 퍼스텍) 총 480여기 양산.

잘 운용하진 못한 이유가 너무 빈번한 추락. 1년에 20기 넘게 추락한다던데

수리비가 1대당 비용(4천만원)보다 더 듦

https://www.thecommoditie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3


그래서 이걸 대체하려고 프리뉴라는 업체가 RUEPEL E-10 (가칭) 만들고 있음

<-현재 개발중인 RUEPEL E-10



2. 송골매 (RQ-101) - 군단급 무인정찰기


군단급 무인정찰기 송골매 (RQ-101) . '91부터 대우중공업이 개발 착수. KAI가 '2000년부터 생산 시작

현재 약 30여기 운용중인걸로 파악. 대당 단가는 18억 정도?

노후화 이슈로 KAI가 UAV-II라는 차기 군단급 무인정찰기 개발


<-UAV-II


얘는 22년에 시험 돌렸는데 4대중 3대가 추락해버림..실패 판정

'23부터 실전배치라는 목표에 차질을 빚고있는 상황임..



3. KUS-9 (RQ-102K)



사단급. 대한항공이 2016년 초도생산 (~20년까지 총 112대 생산)

대당 가격 35억정도로 추산

현재 방사청이 납품지연 지체상금 2천억 대한항공에 소송걸었음


4. KUS-FS(RQ-105K, MQ-150K)


정찰 또는 공격용 군단급 중고도 무인기 (군단급? 으로 추정. )

정찰용은 RQ, 공격용은 MQ임

얘는 사정이 많은데.....2008년부터 개발 시작은 했는데

갑자기 방사청이 미국 RQ-4 글로벌호크를 걍 사오겠다고 해서 2011년에 개발 전면 취소

그랬는데 글로벌호크 가격이 2배로 치솟자 다시 부랴부랴 개발 재개해서 일단 우여곡절 끝에 20년 쯤 개발 완료되고

'23년부터 양산 시작 (총 9800억원. 10여대 양산 예정)

대당 900억쯤 될것같음



일단 지금 운용중이거나 운용중인 애들 대체 용 모델만 썼고

그 외 현재 개발중인 LIG넥스원이 0KG 수송용 드론, 베셀에어로 개발중인 MVUS등은 다 뺌


반박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