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장갑차 혹은 전차나 상륙장갑차 미래 계획같은거 보면 항상 나오는게 하이브리드 엔진하고 수소기반 전기추진차량이던데

이거 나중에 배터리 효율 높아지거나 알류미늄, 전고체 배터리같은거 나오면 제일 먼저 털리는게 수소아님?

수소라는게 아무리 압축해봐야 그 한계가 있을테고.. 배터리는 발전할게 분명한데 왜 수소가 미래차량 연료로 선정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