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전범위에 초계기 깔 필요도 없음. 중국 영공에서만 활동해도 서해 절반은 상시감시가능함. 거기서 꼴랑 30킬로만 전진해도 한국 황해쪽 항구까지 다 보이고. 게임 끝. 황해가 태평양인줄 아나.
ㅇㅇㅇ(128.199)2018-05-30 20:21
미군/SAR가 게임체인저 얘기 들을정도인데 구분 잘 못한다는거 출처있냐? 패시브 센서 쓰려는건 말 그대로 적 ESM에 노출되는걸 피하기 위해서고
익명(180.68)2018-05-30 20:22
감시위성도 평소에 중국 중요부 감시하던 것만 동원해도 황해 따위는 몇겹으로 감시가능함. 숫자도 많이 필요없지.
ㅇㅇㅇ(128.199)2018-05-30 20:22
상선 항모 구분 정도는 상용 광학위성으로도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판인데
ㅎ(211.36)2018-05-30 20:24
덤으로 항모가 혼자만 다니나? 호위함 수십척과 같이 다니니 위치가 안들킬 수 없음. 호위함 없이 혼자 다니는게 이론상 가능한 잠수항모라도 되나?
ㅇㅇㅇ(128.199)2018-05-30 20:24
애초에 광대한 태평양에 직접 접하고 사람도 얼마 안사는 시베리아 동쪽 끝에 가까운 캄차카 반도와 중국 수도를 포함한 주요 인구 밀집지대와 경제권 지역이 몰려있고 끽해야 3백킬로 정도의 폭을 가진 좁은 만인 황해의 환경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지. 게다가 항모 모항도 대양 건너에 있는것과 바로 좁은 만 건너에 있는 것은 엄청난 차이임. 이걸 무시하니 답없지.
원해에서나 그렇지
꼭꼭숨어라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중국은 못함?
원양에서는 말이야
전파침묵상태에서 그냥 항해하는거 빼면 항모가 제대로 작전이 되냐
국방부에서 친필로 명령담아 비둘기로 전달하면 됨
그래서 중국이 2030-2040에 적어도 서해랑 동남중국해 커버칠 광학감시체계 갖춤 못 갖춤?
당장 그 광학정찰기가 연안에 배치되는데요
전파침묵 상태로 항해한다는 건 곧 육안으로 항해하겠단 거신데
전역 감시하는거 몾갖추니까 미해군이 분산된치명성처럼 수상함 전진배치하는거죠
ESM으로 정보수신은 어디 팔아먹었나봐요
좋은데?
평시부터 붙어있을 중국 컨테이너선이랑 잠함들은 다 죽였고요?
전파침묵해도 항모작전가능한데요, 당장 념글에도 있고
그레서 여기가 태평양인가요?
무안단물같은 소리하고 있네. 황해같이 좁은 지역은 군사위성만 조금 동원하면 대형수상함 따위는 실시간으로 위치발각난단다. 차라리 소형함이면 섬같은 지형지물 이용해서 숨기라도 하지 항모급이면 다 잡힘.
잠수함 몇대 깔아놓으면 숨을 곳이 없는게 서해고 동해인데 무슨..
아니면 국군도 서해에 항행금지구역 깝니까
상선과 잠솸으로 모든 군함 구별하면 미해군이 왜 광학정찰자산에 목숨걸죠?
SAR/ISAR, 광학위성으로 샅샅이 뒤지겠지
ㅇㅇㅇ/ 그런 사례좀
위성으로 샅샅히 뒤져서 훈련에서 미해군 그리 잘만 학살하겠죠?
소련 어선들은 뭐 구분 안되어서 국군 훈련만 하면 전탐들고 쫓아왔댑니까
미군/미군 얘기인데 뭔 솔
소련 어선들 그거 구분 안되니까 이잡듯이 육안관측하려고 발악했는데요
그리고 황해는 솔직히 말해서 바다 해 붙일 정도로 큰것도 아님. 덤으로 중국의 주요 도시가 밀집한 쪽인데 참 감시가 덜하겠네. 서해 진입하려면 완전한 스텔스함이 필요한 것은 알고 있나?
미군/러시아는 위성수는 ㅆㅅㅌㅊ인데 그외는 공개된게 없고 중국은 관심없다
그래서 서해는 항상 꽉찬 바다인데 육안에서 도대체 어디로 숨겠단겁니까
감시가 강해도 위장한거 찾기 힘든데요
황해 폭이나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삼. 끽해야 2백에서 3백키로고 좁은데는 백수십키로야. 무슨 태평양처럼 광대한줄 아나. 그렇게 추적안되신다면 왜 미국항모전단이 서해는 잘 진입하려고 하지를 않지? 안들킨다메?
그 육안관측을 하려면 서해 전범위에 정찰기 수백대 띄어야되는데 참 쉽겠네요
ㅅㅋㅁㅎ/초계기가 함정을 식별하는 얘기 ㅇㅇ
초계기가 찾는데는 더 유리하지만 그렇다고 방사통제중인 함선 찾는건 쉬운게 아님
300km도 거리만 300이지 10만톤급 함선이 작전 가능한 구역은 더 줄어들어. 사실상 서해는 작전 불능지역이고 그나마 동해에서 놀아야되는데 동해에 잠수함 몇척 깔아놓으면 답도 없음 ㅋ
ㅅㅋㅁㅎ/초계기가 함정을 이미징레이더나 광학장치 ESM으로 식별하기 용이하지만 수상함은 한계가 있지 더더욱이 수평선 문제부터해서 여전히 견시가 중요함 (문장 이상해서 수정)
미군/그래서 이미징레이더나 패시브 센서 쓰겠지 그거마저 피하려고 최근에 와서도 저피탐설계나 등화관제하는거고
등화관제는 이미 기본인데요
이머징 레이더도 구분 잘 못해서 IRST랑 EOTS 수백대 달라고 미해군이 징징거림
ㄴ그래 1, 2대전 때도 ㅇㅇ
서해 전범위에 정찰기 수백대 ...?
황해 전범위에 초계기 깔 필요도 없음. 중국 영공에서만 활동해도 서해 절반은 상시감시가능함. 거기서 꼴랑 30킬로만 전진해도 한국 황해쪽 항구까지 다 보이고. 게임 끝. 황해가 태평양인줄 아나.
미군/SAR가 게임체인저 얘기 들을정도인데 구분 잘 못한다는거 출처있냐? 패시브 센서 쓰려는건 말 그대로 적 ESM에 노출되는걸 피하기 위해서고
감시위성도 평소에 중국 중요부 감시하던 것만 동원해도 황해 따위는 몇겹으로 감시가능함. 숫자도 많이 필요없지.
상선 항모 구분 정도는 상용 광학위성으로도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판인데
덤으로 항모가 혼자만 다니나? 호위함 수십척과 같이 다니니 위치가 안들킬 수 없음. 호위함 없이 혼자 다니는게 이론상 가능한 잠수항모라도 되나?
애초에 광대한 태평양에 직접 접하고 사람도 얼마 안사는 시베리아 동쪽 끝에 가까운 캄차카 반도와 중국 수도를 포함한 주요 인구 밀집지대와 경제권 지역이 몰려있고 끽해야 3백킬로 정도의 폭을 가진 좁은 만인 황해의 환경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지. 게다가 항모 모항도 대양 건너에 있는것과 바로 좁은 만 건너에 있는 것은 엄청난 차이임. 이걸 무시하니 답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