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머스킷 총이나 쓰던 시기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개인화기의 조상격 무기 나온 시점이 1차 세계대전 부터라고 들었는데
해군은 나무 목선에서 쇠군함으로 바뀐게 언제 , 무슨 전투 기점부터 바뀌기 시작한거임 ?
댓글 6
HMS 워리어부터
H-Staion(water0mir)2023-09-11 15:02
해전 기준으로는 남북전쟁 햄프턴로즈 해전
H-Staion(water0mir)2023-09-11 15:03
영국에서 불란서의 라 글루와 만들고나서 영향받아가지고 워리어를 만들었는데, 그렇게 발전테크 타던게 남북전쟁 때 철갑함 대결 등으로 번질 정도로 커졌고, 19세기 후반에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20세기 초에 군함사의 터닝포인트라 불릴만한 드레드노트가 진수되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아는 철갑으로 바뀐거라 알고있음
S-51(salieri51)2023-09-11 15:07
답글
ㄳ rt
익명(tlqkfsus6974)2023-09-11 15:08
철갑선이 해전의 패러다임을 가져간 건 오스트리아-이탈리아간에서 벌어진 리사해전임..이 해전에서 이탈리아는 오스트리아에 비해 압도적인 수적우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탈리아가 가진 다수의 비장갑 목선들은 전투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못해서 오스트리아 해군에게 오히려 패배함. 이후 철갑선이 아닌 목선들은 해전에서 급속히 도태됨.
HMS 워리어부터
해전 기준으로는 남북전쟁 햄프턴로즈 해전
영국에서 불란서의 라 글루와 만들고나서 영향받아가지고 워리어를 만들었는데, 그렇게 발전테크 타던게 남북전쟁 때 철갑함 대결 등으로 번질 정도로 커졌고, 19세기 후반에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20세기 초에 군함사의 터닝포인트라 불릴만한 드레드노트가 진수되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아는 철갑으로 바뀐거라 알고있음
ㄳ rt
철갑선이 해전의 패러다임을 가져간 건 오스트리아-이탈리아간에서 벌어진 리사해전임..이 해전에서 이탈리아는 오스트리아에 비해 압도적인 수적우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탈리아가 가진 다수의 비장갑 목선들은 전투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못해서 오스트리아 해군에게 오히려 패배함. 이후 철갑선이 아닌 목선들은 해전에서 급속히 도태됨.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