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FVRec_/status/1700835230943269320?s=20
이번에 러시아군이 T-80 전차를 개량한 신규 전차 모델을 공개하였는데, 역시나 오신트들이 신나게 이리저리 물고뜯고 맛보고 있는 상황.
그런데 여기서 어느 오신트가 중대한 설계 결함을 하나 발견하게 됨.
바로 연막탄 발사기와 안티 드론 재밍기 및 통신 안테나 등 전차 외부 장비들의 배치 구조가 반응장갑(ERA)가 터지면 한꺼번에 날라가게 설계 되었다는 것ㅋㅋ
심지어 말이 신규 모델이지, 전차포나 열상 장비, 사격통제 장치 마저 하나도 개량이 안된 상태로 그저 외부의 껍데기만 그럴싸하게 바뀐 채 나온 것으로 보임.
물론 안티 드론용 재밍 안테나와 같은 나름 고오급진 장비들이 추가되었지만, 그마저도 한번 피격당하면 다 날려먹게 되어버린 기적의 설계로 있으나마나한 상황 ㅋㅋㅋ
한마디로 외부에 그럴싸한 닭장 하나를 올려놓은게 전부인 신규 전차로 결론이 나는 모양.
현재 러시아의 군수 산업 상태가 얼마나 쪼달려있는 상황에 놓여져 있는지 살짝이나마 엿볼수 있는 사례가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 봄미다
최근에 공개된 전차전에서 왜 레오파르트 전차가 T-80BVM을 상대할때 고폭탄을 쏜지 이해가 되는듯 ㄹㅇ
근데 그게 고폭탄 쏜거랑 상관이 있음? 그냥 무력화만 시키려고 쏜건 아닐텐데 - dc App
고폭탄으로 외부 장비 날려먹어서 통신 및 기동 무력화 -> 그뒤로 대탄을 날리며 격파 이방법을 주로 쓴다고 하더라 ㅇㅇ
그럴바에 대탄을 처음부터 쓰면 깔끔한거 아님? 사실 그냥 날탄을 쏘고 말지 - dc App
그리고 대탄 맞아도 위력의 상당부분이 밖으로 삐져나가서 충분히 무력화 가능함 - dc App
소스나u쓰면 bvm이고 저거 후진 개량한건임
그럼 기존의 BVM보다 더 열악한 성능을 가진 신규 BVM 모델이라는거? ㅋㅋ
아니 기존 bvm이 쓰던 열상 그대로임
저 전차는 BV 모델에서 업글한거라는거네?
애초에 bvm이 bv에서 업글한거니까 저스팩이면 전쟁전 bvm이랑 다를게없음
그리고 작년 T-72b3 obr 2022생각하면 이정도면 많이 발전한거임
아니네 내가 병신이노 열상 구린거 맞음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BVM 성능이 향상되었고, 그래서 전쟁 전에 만들어진 BVM과 지금의 BVM은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이말이네ㅇㅇ
소스나랑 렐릭트 단게 T80BVM이고 거기에 재밍이랑 닭장 후진20키로 나온게 BVM 2023이란거 아님? 소스나랑 렐릭트 썼다고 M도 못붙이게하는건 좀 그런거같은데 - dc App
열상은 다운 맞으니 그게 M붙일 자격도 없다 이말인가 - dc App
ㅇㅇ 나도 그렇게 이해했음 ㅋㅋ 그래서 위의 오신트도 M 붙일 자격없다고 까고있고
전쟁전 bvm은 따로 생산도 하고 저게 bvm이라기엔 열상이 오히려 너프돼서ㅋㅋ
저걸 다 ERA 위에다 얹은건가 ㅋㅋ - dc App
일단 영상에서 보기엔 그렇다고 함 ㅋㅋ
쟤낸 왜자꾸..구형전차를 계속 개량하지
신규보다 생산속도 빠르니깐 ... 근데 저건 진짜 생각없이 만든티 확 난다 ㅋ
급한대로 개량해서 내보내는듯한 느낌? 아마 그게 맞을 확률이 높고 ㅇㅇ
러시아에서 한줌의 구공 빼면 전부 구형 전차임 우크라이나도 모래알같은 오플롯 빼면 구형이고
역시 내기대를 안벗어나는 병신들 ㅋㅋ
처음에 드론관련 장비가 언급되길래 설마 안티 드론 장비를 달았나?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정찰용 드론 달랑 하나 달은거더라 ㅋㅋ
대드론 장비 들어간건 맞을거임 - dc App
아 그것도 들어갔음?? 언급되지 않던데.. 내가 정보를 덜 찾아봐서 그런가
https://m.dcinside.com/board/war/3564009
드론
재머 달긴 했음 - dc App
아 저게 재머 시연 동상이었구나 ㄷㄷ 600m까지 거리가 드론 사거리가 아니고 재밍 사거리였네 ㄷㄷ
드론과 NLAW 방어를 위해 닭장씌우는게 가장 시급하고 효과적인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
ㅇㅇ 어떻게보면 현 상황에선 상부 추가 장갑판(?)이 제일 효과적인 방어수단이라고 생각함.
근데 저러면 ERA 있는 전차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임? 장갑이 둘러지지 않은 모든건 다 박살나는거? - dc App
떼구공 쉬토라 쓰던 시절에도 똑같았는데 그냥 요즘 밀리터리 떡밥 입문한 애들이 호들갑 떠는거
ㅇㅇ 그걸 방지하기위해 어케어케 설계를 잘 해야할듯?
애초에 저런 건 다 감안하고 쓰는 건데 맞고 죽기 vs 맞고 맹인되고 살기 뭐 사람이라면 죽는 게 낫겠다 할 수 있겠지만 장비면 외부 장비 고장나도 무조건 살고 보는 게 낫지 않나? 애초에 우크라이나에서 레오파르트, 브래들리 신나게 자랑하는 것 중 하나가 '이건 맞아도 승무원이 다 살아 돌아오더라니까?' 이건데
글쓴 놈이 과도하게 억까하는 것도 있음
그래도 드론 맞고 안뒤지는게 어디임
대신 드론으로 한대 맞으면 모든 외부 장비가 다 날라감 ㅋㅋ
요즘 열차에 실어서 보급하는 신규 전차들 사이드 스커트 장갑 근접 사진 보면 속이 비어있는 경우더 수두룩함. 저렇게 스커트에 증가 장갑 올리면 그나마 다행이고 그외 스커트 장갑은 그냥 엉터리 흙받이 수준. 진짜 정면과 포탑 정면 ERA 말곤 믿을 장갑도 없음
80U도 연막탄발사기는 반응장갑 위에있고 상부 장비들 없는 빈공간 전부 반응장갑으로 채운건 마찬가지임. 연막탄이라도 지키려면 72B3이나 64B계열처럼 콘탁 뒤에 놓는방법도 있겠지만 90m처럼 포탑 연장시켜서 공간이 여유로운것도 아니니 선택권이 없음. 꼬우면 BVM은 측면,측후면 렐릭트, 방호장비는 포기했어야함
소두라 자리가없는데 뭘 어쩌것음
반응장갑 떼고 거기다가 붙일수는 없으니까 뭐 어쩔수 없는거지, 그리고 반응장갑 한쪽 터진다고 다른쪽도 같이 터지는건 아니잖아
전차를 온통 반응장갑으로 도배를 해놓으니 뭐 장착시킬 자리도 없지 ㅋㅋ
아니 옴니 안테나 값이 몇천원 밖에 안할텐데 1회용으로 전자교란 못하게 하면 그게 성공이지 뭘 그리고 이런식의 논리 같으면 예를들면 한발 맞고 기능 정지 뭐 이런거 같으면 연막탄도 한번 쓰고 재장전 할때까지 암것도 못하는 짐덩이인데?
억까같은데. 포탑에 반응장갑 떡칠하느라 남는 자리도 없고. 글고 되는대로 날탄 안쓰고 고폭 쏘는거도 뭔가 이상. DM53 수량이 불충분한거 아닐까 싶음. 1번 쏘면 될거 굳이 2번 쏠거 있나. 뭐 날탄수량 딸리면 고폭에 대탄은 고육지책 아닌가 싶어.
저런 거 다는 게 발전이지
왜 쵸르노 야룔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