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재기 내의 관성항법장치 같은 건 애초부터 전파방사랑 무관하고 GPS조차도 수신만 하잖아
게다가 정 안되면 정말 2차대전 시기 같은 육안항법도 가능하고
당장 1973년 훈련에서 영국 항모 아크로열이 어떤 무선통신도 금지하는 zip-lip으로만 함재기 띄우고 내리면서 숨어다니고 적 정찰기에 걸리니까 재밍으로 정찰기 보고 못하게 무선 틀어막은 다음 F-4로 격추시켜서 다시 숨어버림
함재기 내의 관성항법장치 같은 건 애초부터 전파방사랑 무관하고 GPS조차도 수신만 하잖아
게다가 정 안되면 정말 2차대전 시기 같은 육안항법도 가능하고
당장 1973년 훈련에서 영국 항모 아크로열이 어떤 무선통신도 금지하는 zip-lip으로만 함재기 띄우고 내리면서 숨어다니고 적 정찰기에 걸리니까 재밍으로 정찰기 보고 못하게 무선 틀어막은 다음 F-4로 격추시켜서 다시 숨어버림
그러려면 항모가 한자리에 서 있어야 하잖아
비행계획에서 함대 항로랑 항모 예상위치를 주겠지 뭐가 걱정이여
어쨌든 1973년에도 영국 해군이 실증했고 1982년 NORPAC 훈련에서도 zip-lip으로 함재기 잘만 띄우고 미러이미지 타격까지 실시한 실증사례가 있으니까 별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음. 난이도야 높겠지만.
계획대로 안되면 함제기들의 운명은? - dc App
알아서 찾아야지. 어차피 뜰 때 지점이랑 예상항로 보면 가능한 기동 범위가 어느정도인지 나오고 고속의 고정익기면 위험성은 있더라도 못 찾아서 못 띄우지는 않음. 방금 말했듯 실제 운용 전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