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작계: 동부 폴란드에서 라인긋고 존버하면서 나토 증원올때까지 버티기
지금 작계: 육군은 최소한의 부대만 남기고 전부 벨라루스, 칼리닌그라드 방면으로 총공세 달려서 칼리닌그라드를 신속하게 장악하고 벨라루스 반갈죽해 벨라루스에서 전선 형성
우크라에서 벌어지는 꼬라지를 보고 전쟁을 해야한다면 우리땅이 아니라 남의 땅에서 개판을 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발상인거 같던데 암튼 폴란드군이 독트린을 능동적인 공세로 바꾸길 원한다면 아주 많은 무기가 필요한건 맞어
지금 작계: 육군은 최소한의 부대만 남기고 전부 벨라루스, 칼리닌그라드 방면으로 총공세 달려서 칼리닌그라드를 신속하게 장악하고 벨라루스 반갈죽해 벨라루스에서 전선 형성
우크라에서 벌어지는 꼬라지를 보고 전쟁을 해야한다면 우리땅이 아니라 남의 땅에서 개판을 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발상인거 같던데 암튼 폴란드군이 독트린을 능동적인 공세로 바꾸길 원한다면 아주 많은 무기가 필요한건 맞어
어차피 전쟁할꺼면 남의땅에서 해야 개이득은 맞음. - dc App
윙드 후사르의 기상 좀 보소... 근데 작계가 굉장히 도박적이네... 칼리닌그라드/벨라루스 런 타이밍 잘못잡으면 망하는건데
ㅇㅇ 작년부터 그런 얘기 있었지. 특히 부차 학살 같이 루씨가 점령지에서 깽판치는 일이 발생하고나서 아예 폴란드 영토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계가 바뀌었다고.
우크라이나도 지금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전쟁터지니까 재건비용 천조 이상들어갈거라 예상하더만. 저게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