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작계: 동부 폴란드에서 라인긋고 존버하면서 나토 증원올때까지 버티기

지금 작계: 육군은 최소한의 부대만 남기고 전부 벨라루스, 칼리닌그라드 방면으로 총공세 달려서 칼리닌그라드를 신속하게 장악하고 벨라루스 반갈죽해 벨라루스에서 전선 형성


우크라에서 벌어지는 꼬라지를 보고 전쟁을 해야한다면 우리땅이 아니라 남의 땅에서 개판을 치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발상인거 같던데 암튼 폴란드군이 독트린을 능동적인 공세로 바꾸길 원한다면 아주 많은 무기가 필요한건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