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파시냔은 약 2일 전 마크롱, 숄츠, 이란 머통령, 조지아 총리, 블링컨한테
아제르바이잔이 나고르노카라바흐 국경에 군 빌드업 하는거 보고 전화 때렸음

그리고 2시간 전 아르메니아 채널1과의 인터뷰에서 아제르바이잔이 걔속해서 아르메니아의 국경과 나고르노카라바흐 주변으로 군인들을 보내고 있어서 국경이 매우 긴장된 상태라고 말했고

그리고나서 그때 푸틴에게 전화 안걸었던것에 대해
"나는 그에게 말할 새로운게 없었기에 국경의 긴장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푸틴은 그 누구보다도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지도자들과의) 이 모든 전화 통화의 목적과 의미는 [아르메니아 국경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알지 못하는 동료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