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이 유일하게 중국과 "조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맺고있는데 현재까지 유일한 자동개입임.
과거 구소련때 중국보다 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쏘베트사회주의공화국련맹 간의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을 맺었었음. 이것도 직접적인 자동개입이였음.(1961 7.6)
그러나 이건 김.영.삼이 옐친에게 자동개입을 폐기하라고 요구했는데 이후 자동개입이 없는 "북러 우호선린 협력 조약" 으로 대체되었음
이번 북러회담에서 무기, 포탄, 기술 거래가 나오는 상황에서 만약에 군사적 자동개입이 부활할 가능성이 높음? 푸틴이 이걸 받아들일까?
별로 - dc App
루시가 꼭 약해진 상태 아니더라도 극동에 투사할수있는 전력은 제한적임 애초에 아랫댓말대로 오면 깨질거 뻔한데 굳이 왜 개입을 하나 - dc App
러시아도 극동지역에 쿠릴열도도 갈등이 있음. 북한도 쿠릴열도를 러시아를 지지하는쪽이고. 개입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수도 없음.
갈등이 있다 = 개입한다 이거는 아님 - dc App
있던 CSTO도 아제르 봐서 내다버리는 마당에 극동 개입? 캅카스가 중요한지 극동이 더 중요한지 생각해보면 금방 답 나올텐데 - dc App
북한도 쿠릴열도 분쟁에 개입해서 좋은것도 아닐테고, 설령 개입을 해서 러시아에게 보상받는것도 아닐텐데.
그러니까 서로 개입할 이해관계가 없단거임 사회주의 형제거리던 시절에도 "적화통일 해야합니다!" 하니까 미친놈 취급했는데 - dc App
그러고보니 월남전때 김일성이 호치민에게 휴전하지 말라고 떙깡부렸는데, 베트남은 이 뭐병 반응이였음. 중월전쟁 발발하자 북한이 중공쪽으로 편 들어 월맹은 남베트남 주재 대사관의 이대용 공사 외 2인을 석방, 한국으로 돌려보냈다고 하는데?
월남전떄 김일성의 의도는 미군을 계속 베트남에 붙들고 싶었었음. 지금 미군이 아프간에 장기주둔하면서 그랬듯이.
러시아 꼬라지보면 개입해도 개털릴거 같아서 별로 안무서운데. 중국이 문제지.
중국도 주변국과의 갈등이 많아 한곳에 집중투입하기에는 무리임. 대만을 손벼르고 있는데다가 북중러 연합훈련을 동참한다면 제재 먹힐수도 있고. 어디까지 선 긋고있는 상황일텐데?
전에 전우애 어쩌고 하던데 동맹이랑 연관있다던 분석이 있긴 했는데 벌써 동맹까지 갈거같지는 않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