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념글에도 있고 거의 사어화된다가 가끔 써도 농담격말고는 진지하게 안쓰는데
예전에 한 30년 전만 해도 빨갱이 소리나오면 바로 주먹 날라오고 쥐도 새도 모르게 없어진거 생각하면...
빨갱이라는 단어의 힘이 말도 안되게 강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