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커뮤 글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있다
히틀러는 찌질하고 능력도 없고 사이코패스인 바보인데 선동만
잘해서 총통이 되었다고 말한다 여기서 부터 의문이 생김

의문1 : 상식적으로 그런 바보가 선동이 가능한가? 선동만 잘해서 수많은 정당을 다 먹어치우고 당시 엉망인 독일 정치세력에서 톱이 가능한가?

의문2 : 당시 독일은 1차세계대전에 살아남은 엘리트 장교집단이 어마어마함 힘을 가지고 있었음 히틀러가 총통이 되고서도 암살각을 봤으며 히틀러가 체코 병합하자고 할때도 상병 나부랭이라고 무시하며 반대함 근대 난중에는 폴란드전에서는 오히려 히틀러보다 적극적으로 전쟁 수행가능성을 어필하고 히틀러를 믿고 따름 이게 바보에게 가능한 일인가?

의문3 : 당시 국제 정세를 보면 유럽은 영국과 프랑스가 절대적인 주축을 이루고 있었음 독일은 이미 패망했고 베르사유 조약과 프랑스의 악행(독일인에 대한 폭행과 공장 생산설비까지 다 뜯어가고 군대배치 등등)으로 민족적 자존감과 패배의식, 배고픔으로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었음 이것을 말이 쉽지 다른건 다 두고서라도 민족적 자존감을 하나로 뭉치게 한다는 것이 무능력 바보가 가능한가?

의문4 : 히틀러는 지도자임 당연히 군사적 전략이 부족함 하사에 불가했던 히틀러가 얼마나 다른 장군보다 뛰어났겠는가? 하지만 체코 부터 프랑스까지 히틀러가 아니었다면 낫질작전이 실행될 수 있었는가에 의문이 있음.

의문 5 : 히틀러는 짝ㅂㄹ이라던데 ㅅㅅ는 했을까?

유튜브에 똑똑한 학자, 박사들 부터 커뮤까지 모든 사람들이 히틀러를 바보에 얼간이인데 운이 좋아서 그 자리까지 올라갔다고 말함 근대 아무리 생각해도 하다못해 초등학교의 반장도 바보에 무능한 얼간이를 뽑아 주지 않는거잖아 삶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게 나의 결론이란 말이지

진짜 히틀러는 무능한 바보 사이코패스 운좋은 얼간이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