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제도 시전한 군의 비대화에 자신의 것을 먼저 주장하여 분위기 고조







답은 입법부와 행정부의 엉덩이를 걷어차서 돈을 만들어와야 한다는 기막힌 발상으로 연료 밀어 넣는 모습















곧 등판하실 파쇼갤 갤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