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만들어야 조작이 불편할지 고뇌한 결과물인 듯한 조정간 그 외엔 솔직히 사소한 단점이라 봐서 글쎄 k3같은 기열찐빠나 hk416같은 비싼몸 아니면 소화기들 성능 다들 거기서 거기인걸
k2 만들던 시기에는 생각 안하던 문제였으니까 바꿔야하는데 안바꾸지
조정간은 왜 수정안한건지 모르겠네 금형값 크게 올라서 그런가
ㄹㅇㅋㅋ 그게 어려운건지 바꿀 필요를 못느끼는건지
솔직히 조정간이랑 가늠자 가늠쇠 안 접히는거 말곤 나도 딱히 단점 못 느끼겠음
징집병따리한테 HK나 브렌 같은거 들려준다고 거북유방단이 갑자기 람보가 되는것도 아니고
그놈의 야간가늠쇠 좀 내리던가 가늠쇠를 접히게 만들던가 했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