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60248?cds=news_my

“러시아가 빨리 파괴할수록 더 좋다”… 우크라 ‘짝퉁 무기’ 맹활약
1년 6개월 이상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짝퉁 무기’ 생산에 공을 들이고 있다. 폭발 장치 없는 미사일, 발사되지 않는 대포, 감지 능력 없는 레이다 등으로 러시아군의 오인 사격을 유도하려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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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이 제작 회사에 대한 내용임
념글에도 올라온 내용인데
무기 제작 경험이 전혀 없는 철강회사에서 제작한다고 함
겉모습도 겉모습인데 발열장치까지 달아서 열추적 레이더 기만 기능도 있다고
가격은 백만원대라 실제 무기 대비 엄청 싸고
실적 평가는 배치 후 얼마나 빨리 파괴되느냐로 따진다고 함
지금까지 전선에서 수백대가 파괴되었다고
근데 러시아도 디코이 쓰지 않을까 싶음 이런거보면 쟤네가 이런거 생각 안 할 놈들이 아닐거같은디?
러시안 디코이는 쓰나 찾아봐야하나 우크라이나 얘네는 아예 디코이쪽에 인원도 배치해서 기만전술 펼치는걸 따로봤음
찾아보면 러시아는 미사일 디코이는 쌔빠지게 개발했는데 장비 디코이는 거의 안보이는듯
몇번 보인적 있음 - dc App
당연히 쓰긴 쓰겠거니 하는데 잘 안보였던거구나
간단히 생각해봤을때, 쳐맞는쪽이 더 디코이에 신경쓰게 되겠지. 하이머스는 있지먼 우크라한테 딱히 장거리 무기, 비싼 무기랄게 없었으니 그만큼 러시아는 디코이에 덜 신경썼겠지. 반면 우크라는 … - dc App
신박하네
패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보면 대부분 자폭드론에 공격당하던데 크게 이득인지는 모르겠음... 부피가커서 관리도 힘들고... 민간기업에 사와서 전선까지 옮기고 세팅하고 하는 노력에 비해 러시아는 조그만 자폭드론하나 꼬라박으면 끝인데 디코이도 몇백만원쯤 하더만
란셋같은 물건보다는 당연히 싸기도 하고, 설령 디코이쪽이 비싸다고 해도 진짜 장비 생산라인에 부담 주는 것도 아니고 실제 장비 보호가 가능하잖슴
쟤가 안맞으면 몇억짜리 진짜 m777이 고대로 날라가는건데? 그냥 압도적 쌉이득이지 - dc App
적의 자원소모는 둘째치더도 아군 전력을 소모시켰다고 '믿게' 만드는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는 말할 필요도 없을듯. 그 방법중 가장 저렴하고 안전한데 충분히 유효한 수단이지. - dc App
란셋 드론이 우크라이나 디코이에 박으면 쌉이득이지 란셋 드론 가격 2만달러이고 란셋 3 드론 가격이 3만 5천 달러인가 그런데
저 장비에 사람이 타고 있다고 생각해봐 - dc App
드론은 뭐 공짜로 굴리는 줄 아나 ㅋㅋ
드론이 아무리 싸져도 군사장비중에 싼거지 저거랑 비교하면 존나 비싸지
요크타운 - dc App
디코이 정교하게 만들어서 배치해놓고 안전하게 공격 받아내면 쌉이득이지. 포탄이 되었건 싸구려 드론이 되었건 그거 덕분에 군인과 군자산과 민간인 민간자산이 한대라도 덜 맞으면 돈 들인 값 하고도 남는거지.
ㄹㅇ 패튼생각하고 들어왔는데 ㅋㅋ
저거만 생각해도 도저히 백만원대가 나올수가 없는데. 찾아보니까 thousands of dollars 라는 말이 있는데 이걸 국내언론이 병신같이 백만원이라고 번역한거 아님? 이거 실제로는 수백~수천 가격이라는 뜻인데.
이게 맞는듯 thousands of면 수천 달러라는 뜻인데 백만원은 ㅋㅋ
대충 환율 때리면 1천달러면 백만원대긴 하네 ㅋㅋ
지뢰 대신 밟아주고 rpg 대신 맞아주는 디코이도 만들어야됨
패튼 생각하고 들어왔더니 ㅋㅋㅋ
k2c 소총 한자루가 100만원대 아님? 총 한자루 값으로 장비랑 그걸 운용할 인력 손실 막는건데 최소한 손해는 절대 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