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운한테 "야, 니들 전략폭격기 살 일 있으면 돈 줄게" 소리 하면
"씨발 전투기 살 돈도 부족한데 뭔 개소리야?" 라고 반응할까
"어... 마음은 감사히 받고... 인프라가 부족해서... 일단 장기적으로 검토를..." 라고 반응할까?
몇년째 검토만 하고 있는데
곤운한테 "야, 니들 전략폭격기 살 일 있으면 돈 줄게" 소리 하면
"씨발 전투기 살 돈도 부족한데 뭔 개소리야?" 라고 반응할까
"어... 마음은 감사히 받고... 인프라가 부족해서... 일단 장기적으로 검토를..." 라고 반응할까?
몇년째 검토만 하고 있는데
저 장성들도 대북 억지책으로 항모 뽑자고 안함. 대중 대일 방안이지.
전략폭격기 도입을 진지하게 주장하는 군장성은 없지만, 일부 해군장성들은 진지하게 검토중이고, 실제로 검토하지 않고 있는 전략폭격기보다는 검토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모든 조직은 확대본능이 있음. 해군장성도 곧 관료라는 것을 감안해야 함.
강 전 교육사사령관 글좀 보셔ㅇ야
걍 근거라고 들고 온 놈이 해군제독도 주장하는 우리 항모 시전한거임 당연히 니말대로 큰 의미없음
그러면 그 교육사령관 글을 가져오던가 왜 검토 검토 검토만 가져오고 아무튼 있음 하는데
그레서 그 장성분들 주장은 대중 대일의 해군전력 확대에 대한 대응이고 그나마도 실효성이 있다고는 이야기 안하는데.
실제로 전함이나 소형 미사일함 러쉬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항모는 가능성있다는거랑 다른 소리가 뭔지? 전략폭격기가 왜나와?
대북 작전유용성 ㅇㄷ?
육군 장군 데려다놓고 아파치 200대 갖춰야하지 않냐 물으면 당연하다고 온갖 구실 다 붙여놓을거임. 그거랑 다를게 뭔데
엥 내글에 있는데
그냥 저거 답변 제대로 하긴 귀찮으니까 권위로 찍어 눌러버리겠다는 거잖수
강영오 전 해군교육사령관은 2013년 11월호 《월간조선》에 쓴 기고문(대한민국 해군이 核항모와 核잠수함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해군 스스로도 항모는 너무 고가인 무기체계로, 한국 해군이 확보하기엔 부적합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수도권 인근의 육상 공군기지는 평당(3.3m²) 1000만원이 넘기 때문에 250만평(826만4462m²)의 공군기지 건설을 하려면 무려 25조원이나 든다. 공군기지를 새로 건설하려면 토지보상비만 3조~5조원이 들고 비행장 건설비가 15조원이나 지출된다고 한다. 그런데 프랑스의 드골 핵추진항모 1척은 2조5000억원 정도의 건조비가 든다. 항공기지의 유용성 면에서 볼 때, 오산, 수원, 서울, 강원 등의 항공기지의
전방 공군기지는 모두 북한의 240~300mm 방사포와 장사정포 사정권 내에 있다. 특히 북한 특공작전의 표적이 되기 때문에 개전 초 한국 공군이 방어 제공과 공세 제공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한국 해군이 처음 시도하는 항모이기 때문에 구태여 핵추진을 고려할 필요 없이 재래식 항모 건조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핵추진에 의해 얻어지는 주된 이점은 재급유 없이 무제한의 거리를 고속으로 기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부터 연유된다. 더욱이 핵추진 항공모함(CVN)에는 매우 중요한 부수적 이점이 있다. 핵추진항모는 추진을 위한 일반 연료를 운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항모 선체에 호위함과 함재기의 유류를 포함해 전투 소모품을 운반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를 갖게 된다. 한국 해군은 주변국에
비해 늦었지만 핵추진항모를 진수하면 동북아 주변국들에 비해 가장 우수한 핵추진항모를 최초로 확보하게 된다. 임진왜 란에서 이순신 제독이 승리할 수 있었던 배경은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송흠(宋欽)이 왜란 30여 년 전에 중국의 전선(戰船)을 보고 판옥선(板屋船) 건조를 상소했고, 조정이 이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멀리 보면 항모 건조 비용이 크다고만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강 전 해군교육사령관은 해군 출신 군사 전략가로 일찌감치 이지스함 보유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대양해군 건설론(論)의 선구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G&nNewsNumb=201801100015
강영오 저 양반 옛날부터 말라카 해협 보호니 대양해군 타령 아주 지겹게 반복하더라
미군=빈자의군대 : "정부랑 국회가 국방부 찍어내리면 육군, 공군, 해병대에서 인력 토해내겠지, 방법은 많음"
크~ 고건 못봤네
그딴논리면 엘렝비탈이나 청년학파의 주장도 옳았겠네요 ㅎㅎ
청년학파 논리는 실패했고, 항모는 다른 국가들도 잘 쓰고 있는데 왜 머한은 안됨
이제는 청년학파를 지금도 어디선가 활동중인 항모랑 비교할 정도로 미쳐버린건가
당연히 머한 상황랑 다른국가 상황이랑 다르니까 그렇지
그걸 가정해서 해군 제독이 쓴건데
머한 상황에 맞춰 설명해도 공군기지 전멸 지랄한게 누군데 뻔뻔하기도 하셔라
그리고 근거랍시고 현직 해군제독이 말한거 갖고 대다수 군붕이들이 해군제독보다 뛰어나나봐 ㅎㅎ 이딴식으로 도발한놈은 누구?
ㅇㅇ/ ㅈㅅㅈㅅ
도발...인가??
그게 도발이면 인터넷을 끊으셔야
애초에 내가 인력 수급 어케 하나고 물었을때 국회랑 청와대가 쪼으면 나옴 이따구로 대답한놈은 또 누구고?
그 군붕이에 본인은 포함안되시는지 ㅎㅎ
아무튼 해군 전문가는 해군이 맞는데 돈준다는데 무조건 지 소신대로만 말하는 사람이 어딨냐. 좀 걸러 들어야 한다는거지.
그럼 군대 인력을 누가 정하는데요??
뭐 육군이 군대인원 마음대로 정하면 뭐 대본영임??
어예 그래서 인력 뚝딱해서 나옴? 그게 인력수급 대안임? 아무튼 국회의원이 알아서 해줌?
진짜 전력구조란게 뭔지 모르나보네
그럼 안나옴??
이래놓고 다음에 또 도깨비 방망이가 어쩌구 하면서 헛소리 하겠지
그리고 윗놈도 그만 불타라 개떡같이 말해놓고 찰떡같이 알아들으라는게 좀 꼽지만 아무튼 그 뜻 아니라는데
땅이야 비싼 땅이던 싼땅이던 건물이야 낡겠지만 토지 가치가 떨어질 것도 아니고 국가 소유면 천년만년 쓸 수 있는게 땅이고 항모는 길게 써봐야 40년인데 그게 1대1로 비교 가능함? 토지 보상하면 그돈 대부분 국내에서 돌기라도 하지. 항모 건조할 때 자재랑 부품들은 수입해야하는 것도 많은데.
국회의원 도깨비방망이 뚝딱 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