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나 그 이전에 나온 최초의 성문법전인 우르-남무법전이나

일반적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엄벌주의의 상징으로 알려졌는데

해석들 중에

힘센 놈이 자기 힘 믿고 갑질하면서 지가 입은 피해보다 더 크게 복수하려는 거 막으려고 그나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제한 건거라는 해석이 있던데

이렇게 보면 오히려 시대가 지나면 지날수록 엄벌을 없애려고 노력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