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겠지만 그냥 미지근한 물이다.
속앓이에 좋다던데 그냥 물 이상이하도 아니다.
전형적인 유사과학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누군가가 추측하길
"옛날엔 강물떠다 마시다가 탈났을텐데 한번 끓여서 소독했는거 아닐까?"
라고 하니 꽤나 그럴듯하다.
굳이
'끓인 물을 마셔라'
'끓였다가 식힌 물을 마셔라'
라고 적지 않은 이유는
[펄펄 끓는물을 원샷했다가 화상을 입어 뒤지는 사례]
[한번 끓였던 물을 한달간 방치했다가 마시는 사례]
가 나왔기 때문은 아닐까.
속앓이에 좋다던데 그냥 물 이상이하도 아니다.
전형적인 유사과학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누군가가 추측하길
"옛날엔 강물떠다 마시다가 탈났을텐데 한번 끓여서 소독했는거 아닐까?"
라고 하니 꽤나 그럴듯하다.
굳이
'끓인 물을 마셔라'
'끓였다가 식힌 물을 마셔라'
라고 적지 않은 이유는
[펄펄 끓는물을 원샷했다가 화상을 입어 뒤지는 사례]
[한번 끓였던 물을 한달간 방치했다가 마시는 사례]
가 나왔기 때문은 아닐까.
이렇게 해석하니 일리가 있네
ㅂㅅ아 끓인물에 찬물 섞으면 미생물 그대로 있는데
님이 봄?
100도 끓는물 40%에 20도 찬물 60% 섞으면 52도인데 여기서 미생물 안뒤짐 ㅅㄱ
동의보감은 쓰레기야 ㅋㅋ 한의대는 무당양성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