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기준. 전근대에는 인권 개념 그런 거 없었다. 인간이 동물을 잡아먹듯 대했다.
나치 홀로코스트가 좀 많이 독보적인 위치임
국가가 관료제 행정차원에서 특정민족의 절멸을 목표로 한 인간도축 공정 시스템을 마련한 건 인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유일사례라서
인류 역사상으론 별로 특출나게 잔혹한건 아님
나치는 독보적이었고 파스타나 잽스는 일반적인 양아치 국가 수준
시기가 20세기 중반이고 어느정도 인권 개념이 생긴 후라는게 더 크게 작용하는거지.. 고중세기준이 아니야
근현대 기준. 전근대에는 인권 개념 그런 거 없었다. 인간이 동물을 잡아먹듯 대했다.
나치 홀로코스트가 좀 많이 독보적인 위치임
국가가 관료제 행정차원에서 특정민족의 절멸을 목표로 한 인간도축 공정 시스템을 마련한 건 인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유일사례라서
인류 역사상으론 별로 특출나게 잔혹한건 아님
나치는 독보적이었고 파스타나 잽스는 일반적인 양아치 국가 수준
시기가 20세기 중반이고 어느정도 인권 개념이 생긴 후라는게 더 크게 작용하는거지.. 고중세기준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