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단위 학살도 많더란
천만단위는 대약진말고 모르겠긴 한데 종족 자체를 말살한 역사가 몇번 있는거보면 무서움
천만단위: 안사의 난, 명청교체기, 태평천국의 난
거긴 너무 사람 많아서 기원전부터 인명경시가 디폴트임
중국 빨아재끼던 조선시대에도 중국 풍습 소개하며 아 아무리 중국이라도 이건 좀 하던 기록 많음.
조선이 중국 빨아재꼈다 어쩐다 하지만 유교, 개중에서도 주가놈이 만든 성리학 위주로 좋은 철학 받아들이자는 취지로 빨아재낀거지 중국을 숭배한 건 아니지
멀리까지 안가도 20세기에 아사자 천만 달성했는데
고대 시절 항우의 조나라군 포로 생매장, 조조의 서주 대학.살부터 근대 청나라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까지 원투데이가 아니야
ㄹㅇ로 준가르가 진짜 장난아님. 지금 이뤄지는 위구르 말살 시초가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임.
세계사적으로도 흔치 않은 '성공한 민족말살'의 한 예시였던가 건륭제가 해놓은 짓이
ㄹㅇ로 지금 신장에서 위구르 말고 준가르 떠올릴 수 있는 사람 있냐?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이 ㄹㅇ로 지금 신장수용소보다 잔인함.
덩치가 커서 기록이 비교적 많이 남은거라고는 해도 사람 잡아먹었다는 내용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동네라
만만치 않게가 아니라 탑급 아닌가
탑급도 아니고 독보적 원탑
닥치고 중국이 저지른 학살규모는 유럽 전체(유럽인들이 해외나가 한 것 모두 포함)를 합쳐야 비빌 수준임.
천만단위는 대약진말고 모르겠긴 한데 종족 자체를 말살한 역사가 몇번 있는거보면 무서움
천만단위: 안사의 난, 명청교체기, 태평천국의 난
거긴 너무 사람 많아서 기원전부터 인명경시가 디폴트임
중국 빨아재끼던 조선시대에도 중국 풍습 소개하며 아 아무리 중국이라도 이건 좀 하던 기록 많음.
조선이 중국 빨아재꼈다 어쩐다 하지만 유교, 개중에서도 주가놈이 만든 성리학 위주로 좋은 철학 받아들이자는 취지로 빨아재낀거지 중국을 숭배한 건 아니지
멀리까지 안가도 20세기에 아사자 천만 달성했는데
고대 시절 항우의 조나라군 포로 생매장, 조조의 서주 대학.살부터 근대 청나라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까지 원투데이가 아니야
ㄹㅇ로 준가르가 진짜 장난아님. 지금 이뤄지는 위구르 말살 시초가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임.
세계사적으로도 흔치 않은 '성공한 민족말살'의 한 예시였던가 건륭제가 해놓은 짓이
ㄹㅇ로 지금 신장에서 위구르 말고 준가르 떠올릴 수 있는 사람 있냐? 건륭제의 준가르 말살이 ㄹㅇ로 지금 신장수용소보다 잔인함.
덩치가 커서 기록이 비교적 많이 남은거라고는 해도 사람 잡아먹었다는 내용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동네라
만만치 않게가 아니라 탑급 아닌가
탑급도 아니고 독보적 원탑
닥치고 중국이 저지른 학살규모는 유럽 전체(유럽인들이 해외나가 한 것 모두 포함)를 합쳐야 비빌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