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0년대 남북전쟁 무렵에도 유럽의 유명인사들이 노,예제 없애야 한다고 


 모여서 선언문 발표하고 그 중 한명인 이탈리아 영웅 가리발디는 링컨한테 참전 제의도 받았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지식인이나 정치가들도 나름 꽤 많았더만.. 이제와서 발굴되서 더 많아보이는지 몰라도

 

 19세기 후반에는 아동노동학대 같은것도 나름 규제받고 상해보험제도도 생기고  


 그런 시대가 한참 지나서 20세기 중반에 이르러서 홀로코스트의 참극이 벌어진게 


 서구권에게는 충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부각되는것


 고중세기준이 아니라 현대의 기준이 세워진 후에 벌어진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