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2030년이나 2040년 가봐야 알겠지만
그쯤에 대환국을 다물하고 저 아프리카나 동남아에 해외식민지 건설해서 식민제국 경영 할 거 아니면 대체 무슨 필요인가 싶다.
불과 10여년 전까지만해도 말라카 해협 지키러가니 어쩌니 헛소리하다 뺀찌나 쳐먹고 찌그러져 있더만
이젠 돌고돌아 다시 대북전력 강화로 돌아왔네? 낄낄
뭐 2030년이나 2040년 가봐야 알겠지만
그쯤에 대환국을 다물하고 저 아프리카나 동남아에 해외식민지 건설해서 식민제국 경영 할 거 아니면 대체 무슨 필요인가 싶다.
불과 10여년 전까지만해도 말라카 해협 지키러가니 어쩌니 헛소리하다 뺀찌나 쳐먹고 찌그러져 있더만
이젠 돌고돌아 다시 대북전력 강화로 돌아왔네? 낄낄
만들면 쓸모는 개많은데
저 짤이 말하는거 완전 윤영하급이네 - dc App
그래 어디 처박아서 전시하는 것도 용도는 용도지
일단 만들고 나면 어디든 쓸 곳이 생긴다! 가 아니라 우리는 이러이러한 일에 꼭 필요하니 사업해야 한다!가 우선되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 필요성을 탐색하는 단계인데 탐색하는거 자체를 가지고 빼애액하니깐 문제지
거 항모 탐색 연구용역 주고 결론 나온지 꽤 예전으로 기억하는데 경험상 이런 대규모 사업은 무슨 개논리를 갖다 붙혀서라도 필요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별로 신뢰는 없음.
ㅁㅁ는 항모를 뽑자고 주장하는겨? 아님 뭐여
몇 년 전으로 기억하는데 해군에서 그 연구 용역을 대양해군 타령 잘하는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에 맡기고 그랬어.
아무 개논리나 같다붙여가면서 필요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내는거면 '뭐가' 필요한지에는 대답을 못하지
어느 조직이나 다 그런데 정말 하려면 어떤 논리를 가지고 와도 합리화가 됨. 근래 이야기는 정떡이고 평화의 댐만 봐도 뭐
항모가 다 같은 항모도 아니고 체급에 따라서 갈리고 임무에 따라서 갈리는데 대체 우리 해군에게 항모가 필요하다면 그 중에서 어떤게 필요한건지를 결론내야 하는데
아니 그래서 ㅁㅁ야 넌 찬성론자야 반대론자야
국방부 연구용역 다 그런식으로 해석하면 되는거??
꼭 찬성인지 반대인지 이분화를 시켜야 만족을하니? - dc App
그리고 아직은 그 무슨 항모가 필요한가에 대해서 주장하는 사람마다 다 의견이 중구난방인 판국이고, 결국 연구를 계속해가면서 의견이 어느정도 합의가 이뤄진다면 이제 그건 더이상 개논리라고 부를수가 없는거고 진짜 필요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겠지
그리고 30년후 진짜 식민제국을 건...
합의가 이뤄지지 못한다면 결국 누구의 주장도 남들이 인정하기에 충분한 타당성을 가지지 못하는거니 항모의 필요성은 불충분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거고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쓰는것에 대한 효과를 모르는거지. 항모만든 국가들이 계속 항모쓰거나 중지했다가도 다시 항모 손대는것보면 효과는 있음
항모 만든 국가들은 지킬 해역이 넓기라도 하지
태국이랑 이탈리아가 지킬 해역이 넓은건 아니지
시발 하다하다 태국 이야기 나오네ㅋㅋ 이탈리아야 나름 대양해군 추진하는국가라 그렇다쳐도 태국은 시발 누가봐도 타당성 다 씹어먹고 나온 지들도 비아냥거리는 항모잖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