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수복이지.
설령 1500만 겨우 넘는 인구까지 흡수 싫다면, 그 1500만 지낼 1500에서 3000 제곱킬로미터 되는 북부 내륙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토로 남기고, 나머지 토지는 모든 적대행위를 종료한 댓가로 대한민국 정부에 이양하는 영역으로 우리가 받으면 됨.
그리고 우리는 그걸 조선민주주의인민화국도 공식 인정하고,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처럼 군사, 외...교, 경제를 위임받거나 사실상 관리.
조선인들이 일할 공업시설이야 바로 옆 우리 영토로 돌아온 접경지역을 다시 또 장벽으러 둘러서, 출퇴근하는 저 조선인들이 근무시키면 그만이고.
유사시에는 퇴직금 주고, 개성공단이나 금강산같은 꼴은 피하도록 말이지.
듣기 좋은 말이네. 근데 이런거 논할 때 핵심은 최대한 속전속결로 해치워서 중공놈들이 손 쓸 틈을 안주는것
북괴군 주력이 남쪽에 몰려있는거 생각하면 누가 더 빠를지는 자명한데?
그러니까 통일에 관해서 진지하게 준비해 나가야지. 중국이 먹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거임. 중국이 북한 먹으면 어떻게 될 지는 다들 알자너? 우리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지. 단순히 북한 싫으니까 통일을 거부하고 통일부 폐지 운운하는 애들 보면 답답함. 애진작에 중국한테 쫄아서 다 포기한채로 비관만 하는 애들도 답답하고.
김돼지만 죽이면 되는 국제법으로 보장받는 완충국을 놔두지 않고 꼭 통일신라 만들어서 중공 직접닿고 동해로 쏟아져나오는 꼴을 봐야겠냐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