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수복이지.


설령 1500만 겨우 넘는 인구까지 흡수 싫다면, 그 1500만 지낼 1500에서 3000 제곱킬로미터 되는 북부 내륙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토로 남기고, 나머지 토지는 모든 적대행위를 종료한 댓가로 대한민국 정부에 이양하는 영역으로 우리가 받으면 됨.

그리고 우리는 그걸 조선민주주의인민화국도 공식 인정하고,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처럼 군사, 외...교, 경제를 위임받거나 사실상 관리.

조선인들이 일할 공업시설이야 바로 옆 우리 영토로 돌아온 접경지역을 다시 또 장벽으러 둘러서, 출퇴근하는 저 조선인들이 근무시키면 그만이고.

유사시에는 퇴직금 주고, 개성공단이나 금강산같은 꼴은 피하도록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