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파견된 장제스의 군사고문관 팔켄하우젠이 장제스에게 소모전 전술 조언해서 상하이전선 열리게 했다는데
저때까지는 독일이 중국 편이었음?
왜 굳이 중국을 도와준거야? 저때 독일이 중국 도우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였음?
독일에서 파견된 장제스의 군사고문관 팔켄하우젠이 장제스에게 소모전 전술 조언해서 상하이전선 열리게 했다는데
저때까지는 독일이 중국 편이었음?
왜 굳이 중국을 도와준거야? 저때 독일이 중국 도우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였음?
30년대엔 친했어 - dc App
자원 + 반공
쑨원의 국민정부때 당시 바이마르정부와 연줄이 있던 쑨원덕에 국민당은 독일에 그리고 당시 국공합작중인 중국공산당은 코민테른 연줄로 소련에게 줄을대어 결국 당시 중국은 독일과 소련에게 각각 군사고문과 원조를 받았음..그러다 국공결렬이 된 다음 소련의 지원은 끊어지고 독일은 반소, 반공의 이해관계가 일치해 계속 중국에 지원을 계속함.
바이마르 이후 나치당이 정권을 잡은 독일조차도 중국과 결별하고 일본과 손을잡는 편이 낫다는 기조로 바뀌고 결국 중국과 단교하고 일본과 동맹을 맺게되지만 중일전쟁 초기싸진 나치독일도 중일전쟁의 확전은 소련에게 유리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졌기에 중일전쟁을 좋게보지 못했고 그래서 난,징함락까지도 주중 독일군사고문단을 그대로 내버려둠.
아 이해간다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