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 도입론: 항모는 미래 전장에서 기존의 비행장에 대한 공격에서부터 자유로운 것 등, 다른 체계들을 희생해서라도 운용할 충분한 효용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미래 전장에서의 항모 도입 유뮤 등에 관한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항모 반대론: 현재의 추세로 미루어 볼 때 항공모함 운용에 필요한 재원/자원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기 체계 등을 포기해야 할 가능성이 높으나 한국 해군이 요구하는 항공모함은 이를 대체할만한 충분한 효용성이 있다고 할 수 없다.
걍 지금 해군서 하고 있는 연구 나오면 그때 가서 생각할 일 아니냐.
맞음
해군 연구에서 항모 효용이 낮다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몇퍼센트일까? 소련군이 하일 히틀러 외치는거랑 비슷한 수준일거 같은데.
연구결과야 많긴 한데
보면 다 유용하다인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경항모,중형항모,핵추진 등 다 주장이 다름
저기서 도입론은 항모 재원과 인력이 부족하면 육군/공군에서 뜯어내야 한다까지 추가해야지. 그것 때문에 지금 논란이 이 개판으로 이어진건데
ㄴ수정함
소련군중에 포로로 잡힌놈은 살기위해서라도 하일 히틀러를 잘만 외칠것
육군공군에서 가져올수도 있고, 신규충원할 수도 있고, 국회랑 청와대 권한 생각하면 방법이 너무나도 많은데
미군=빈자의군대 : "정부랑 국회가 국방부 찍어내리면 육군, 공군, 해병대에서 인력 토해내겠지, 방법은 많음"
ㄴ 그러니까 그 가정이 '항모의 보유는 타 군에서 인력을 충원해서라도 보유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전제 하에 하는 거잖아.
오 정리잘하네. 댓글들 읽다가 머리아파서 죽을거같았는데 이렇게 정리하니까 이제좀 읽힌다
타군에서 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있는지부터 결과가 나와봐야할거같은데
사실 인력문제는 아직 생각하기 그럼, 신규충원, 인력조정 등등 방법이 너무 많기 때문에
솔찌키 기술발전 속도 감안하면 걍 무인기모함 되지 않을까 싶지만.
ㄹ데 현 상황에선 2035년쯔음 군대가 40만도 안 되지 않냐. 여성징병제 도입하거나 복무기간 늘리거나 않는 한은.
자국넷산 연구에서는 함재기 운영인력 및 파일럿은 공군에게 주면 공군도 딱히 반대는 안한다는 식으로 서술하더라.
군 인력은 줄여도 50만이리고 못박았는데 40만은 무슨
ㄴ이열 괴링이 할법한 발상
괴링센세...당신은... - dc App
지금 신생아수 보면 2030년대 징병자원이 20만명대에서 놀텐데. 뭐 이건 에뷔소환떡밥이라 더 이상은 언급 안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