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스 아들도 독일육사졸업후 독일군 복무했고. 

전기철도 등 기간산업에 지멘스 등 독일이 상당히 진출했음.


독일입장에선 중국이 독일에 우호적이니 공짜로 먹는 장사로 하는 수준.


육군도 철저하게 독일식으로 무기복장 등을 독일식으로 맞춰가고 있었음. 장기적으로 수십개 사단을 독일식으로 만들려고 했음. 

워낙 수가 많으니 군벌같은곳이야 소련제체코제 등 다 가지고 왔지만.


여기서 일본이 독일과 우린 동맹인데 왜 중국도와주냐고 양자택일을 요구하니 히틀러니 일본편 들고 손떼기 시작한거지


상하이 공방전도 독일장군은 철저하게 방커위주로 초반에 일본군 피해주고 후퇴하면서 피해가중시키자고 주장한거지만, 장제스는 상하이를 잃으면 자신의 신임이 문제될까 독일식 사단으로 꼴박시킴. 공군해군화력까지 포함된 일본군에 쓸데없이 들이막아 녹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