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밀리터리 분야의 문외한이며 군알못이지만, 그래도 군대는 현역으로 다녀 온 사람으로서 의문이 가서 하는 말임.
당장 30몇일 동안의 기초군사훈련을 배우던 훈련소 시기 때만 하더라도 야간전술보행 훈련받은 거 기억 남?
적이 진격중인 우리를 못 알채도록 하려고 숨소리 죽이며, 발자국 소리 1도 안 내면서 한 손으로 총들고 다른 한손은 허공에 W자 그리면서 한 발자국 내뻗고 이지랄 하는데
이것만 봐도 전쟁에서 야간전은 그냥 상정 안 하는게 이득인 부분 아님??
공격측이 씹손해 보고, 수비측은 이득까진 아녀도 그냥 그럭저럭인 전술적인 가치가 전혀 없잖음.
우리가 상정안하면 적이 함
그래서 야간작전 잘 안하려곤 하는데 실제 전쟁에선 해야하는 상황도 많으니 뭐 적이랑 밤에만 휴전맺을수가 없으니 - dc App
30일따리라서 불가능함
미군처럼 정예훈련받고 좋은장비있으면 가능
적이 야투경갖고 온다생각해봐
보통 한밤중이 아니라 해뜰때쯤에 함
미군부터 야간작전 하는데 다른 국가들이라고 안하겠음?
야간전을 상정할필요가 있냐고 묻는건 기후 환경을 상정할 필요가 있냐급 질문임
미군이 게릴라 상대로 단순 보병전에서도 압도적 교환비 거두는 솔루션중 하나가 야투경을 통한 야간전임.
야시경은 심심해서 끼고 다니는 물건이 아입니다
야시경 없다 해도 조명탄 같은 것도 있고